평소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오른쪽 귀나 왼쪽 귀만 아프기 시작하면 중이염인지, 턱관절 때문인지 걱정하게 됩니다.
“아침부터 오른쪽 귀 주변이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처럼 아파요.”
“한쪽 귀만 갑자기 찌릿하고 따끔거려요.”
“귀는 괜찮다고 하는데 씹거나 하품하면 같은 쪽 귀가 아파요.”
한쪽만 아프다는 이유로 위험도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귀에 이상이 있는지, 청력이 떨어졌거나 어지럼이 함께 생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이라면 턱관절부터 짐작하지 않고 귀를 먼저 봅니다. 귀 검사에서 원인을 찾지 못했고 씹거나 하품할 때 같은 통증이 되풀이될 때 턱관절과 씹는 근육을 이어서 살핍니다.
오른쪽이 아픈지 왼쪽이 아픈지에 따라 진료 순서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 귀 입구의 부기·분비물·청력저하·어지럼이 있습니다 → 이비인후과에서 귀를 먼저 확인합니다.
- 귀 검사는 정상이지만 씹기·하품·입 벌리기에서 아픕니다 → 턱관절과 씹는 근육을 확인합니다.
- 특정 치아로 씹을 때 아프거나 잇몸이 붓습니다 → 치아와 잇몸을 확인합니다.
- 삼키거나 목을 움직일 때 귀 통증이 달라집니다 → 인후와 목의 연관통을 확인합니다.
오른쪽만 아프면 원인도 달라질까요?
오른쪽 귀 통증과 왼쪽 귀 통증의 기본적인 원인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쪽 귀에 외이도염이나 외이도 종기, 중이염, 귀지에 의한 자극, 이관 기능장애, 한쪽 턱관절과 씹는 근육 통증, 어금니와 사랑니 염증, 한쪽 편도나 인후 염증, 귀 주변 피부와 침샘 문제가 생기면 해당 방향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1][2]
따라서 오른쪽이니까 특정 질환, 왼쪽이니까 다른 질환으로 구분하기보다 통증과 함께 나타난 증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한쪽 귀 통증과 청력저하, 한쪽 이명 또는 신경학적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방향이 분명하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정보가 되므로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4]
갑자기 시작된 한쪽 귀 통증은 귀부터 확인합니다
귀 통증이 처음 발생했다면 외이도와 고막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외이도염이나 중이염은 귀 안을 검사하면 통증을 설명할 수 있는 소견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1][5]
- 귀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옵니다.
- 귀 입구가 붓거나 가렵습니다.
- 귓바퀴를 당기거나 귀 입구를 누르면 심하게 아픕니다.
- 귀가 먹먹하거나 청력이 둔해졌습니다.
- 갑자기 한쪽 이명이 생겼습니다.
- 심한 어지럼이나 구토가 동반됩니다.
- 감기나 비염 이후 시작됐습니다.
- 귀 주변에 물집이나 발진이 생겼습니다.
- 발열이 동반됩니다.
- 귀 뒤가 붉게 붓고 아픕니다.
- 얼굴 한쪽의 움직임이 달라졌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환자가 턱관절장애로 스스로 판단하고 기다리기보다 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귓바퀴와 귀 입구를 만지면 아픈 경우
귓바퀴를 살짝 당기거나 귀 입구 앞의 작은 돌기인 이주를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해지면 외이도염을 먼저 확인합니다.[5]
외이도염에서는 귀 입구의 부기와 발적, 가려움, 귀 분비물, 이어폰을 넣을 때의 심한 통증, 귀가 막힌 느낌, 씹을 때 귀 입구가 당기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이도염도 턱을 움직일 때 아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씹을 때 귀가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턱관절 문제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관련 글 보기 귀 입구가 붓고 만지면 아픈 경우는 이주와 턱관절 위치를 나누어 설명합니다.
감기 뒤 한쪽 귀가 갑자기 아픈 경우
감기나 비염으로 코가 막힌 뒤 한쪽 귀가 아프고 먹먹해질 수 있습니다. 중이와 코 뒤쪽을 연결하는 이관 주변이 부으면 고막 안팎의 압력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쪽 귀가 눌리거나 막힌 느낌, 물속에서 듣는 듯한 답답함, 침을 삼킬 때 나는 똑 소리, 코막힘, 비행기나 고도 변화에서 심해지는 통증, 일시적인 청력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고막 상태와 중이 압력, 청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를 뚫으려고 코를 막고 반복해서 강하게 압력을 넣으면 통증이나 어지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관련 글 보기 귀가 눌리듯 아픈 경우는 이관·중이 압력과 턱관절 압박감을 비교합니다.
갑작스러운 한쪽 청력저하는 귀 통증보다 더 중요합니다
한쪽 귀가 갑자기 아프면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단순한 귀 먹먹함이나 턱관절 통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갑작스러운 감각신경성 청력저하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거나, 귀가 꽉 막힌 느낌, 전화 소리가 한쪽에서 다르게 들리는 느낌, 갑자기 커진 한쪽 이명이나 어지럼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4]
외이도 부기나 귀지 때문에 소리가 안 들리는 경우도 있지만 환자가 스스로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한쪽 청력이 달라졌다면 이전 청력검사가 정상이었더라도 빠르게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연관이통을 확인합니다
귀 통증은 귀에서 시작되는 일차성 귀 통증과 귀 밖에서 전달되는 이차성 귀 통증으로 나눕니다.
2023년 Canadian Family Physician 리뷰에서는 이차성 귀 통증이 전체 귀 통증의 거의 50%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2]
다만 갑자기 시작된 한쪽 귀 통증에서 처음부터 이 수치를 적용해 턱관절장애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귀를 확인한 뒤 외이도와 고막, 청력에서 원인을 찾지 못한 경우 턱관절과 씹는 근육, 치아와 잇몸, 인두와 편도, 침샘, 목뼈와 목 근육, 일부 신경성 통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1][2]
약 50%가 모두 턱관절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비율은 진료 환경과 환자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턱관절은 여러 연관이통 원인 중 대표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부위입니다.[3]
갑자기 턱관절 연관통이 시작되는 경우
턱관절과 씹는 근육의 통증도 크게 하품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오래 씹은 뒤, 말을 많이 한 뒤, 치과 치료로 입을 오래 벌린 뒤, 턱을 부딪친 뒤, 입을 크게 벌리며 큰 소리가 난 뒤, 아침에 턱이 갑자기 뻣뻣해졌을 때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나던 턱소리가 사라지면서 입이 안 벌어지는 변화도 확인해야 합니다. 하품이나 음식을 먹은 직후 한쪽 귀가 아프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씹기와 입 벌리기에서 같은 통증이 반복된다면 턱관절과 씹는 근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는 괜찮다는데, 언제 턱관절을 볼까요?
이비인후과에서 귀의 원인을 찾지 못했고 다음 증상이 함께 있다면 턱관절과 씹는 근육의 연관이통을 확인합니다.[3]
- 씹을 때 한쪽 귀가 아픕니다.
- 하품하거나 입을 크게 벌리면 심해집니다.
- 이를 꽉 물면 평소의 귀 통증이 재현됩니다.
- 귀 바로 앞이나 관자놀이가 함께 아픕니다.
- 입을 벌릴 때 한쪽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 턱이 아픈 쪽으로 틀어지며 벌어집니다.
- 이전보다 입이 잘 벌어지지 않습니다.
- 턱이 걸리거나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 위아래 치아가 닿는 느낌이 갑자기 달라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서는 통증의 위치보다 턱의 움직임에 따라 환자가 평소 느끼던 귀 통증이 달라지는지입니다. 귀 앞을 세게 눌렀을 때 아프다는 사실만으로 턱관절장애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 진료 사례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
관련 글 보기 스토리 35번의 환자는 최근 약 2~3주 전부터 오른쪽 귀 통증이 나타났고, 씹기와 하품에서 오른쪽 턱관절 통증이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오래된 개구 제한과 턱관절 불편이 있었고, 건강보험 범위의 보존적 진료 3일 뒤 귀 통증은 느껴지지 않았으며 씹기와 하품 통증도 감소했다고 기록됐습니다.
이 사례에는 이비인후과 청력검사가 정상이라는 기록이 없습니다. 짧은 초기 경과이며 시간적 변화만으로 귀 통증의 원인이 턱관절이었다거나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고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글 보기 스토리 65번의 환자는 사랑니 발치 뒤 턱관절 소리가 뚜렷해지고 갑자기 오른쪽 귀까지 아팠던 사례입니다. 건강보험 진료 1회 뒤 귀 통증과 개구 시 통증이 사라졌지만, 이비인후과 검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귀 질환이 배제된 사례나 일반적인 치료 성공률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두 사례는 한쪽 귀 통증이 턱 사용과 함께 변할 때 턱 기능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보조 자료입니다. 갑작스러운 청력저하·얼굴 마비·심한 어지럼이 있는 환자를 턱관절 사례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특정 치아로 씹을 때 귀가 아픈 경우
어금니와 사랑니의 통증도 같은 쪽 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특정 치아로 씹을 때 아프거나 찬물·뜨거운 음식에 시리고, 치아를 두드리거나 물 때 아프거나 잇몸·사랑니 주변이 붓는다면 일반 치과에서 치아와 잇몸을 먼저 확인합니다.
치아에 문제가 발견되면 해당 치아를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치아검사에서 원인을 찾지 못했고 입 벌리기·이악물기에서 귀와 턱 통증이 함께 변한다면 턱관절 검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삼킬 때 한쪽 귀가 아픈 경우
한쪽 인두나 편도의 염증은 같은 쪽 귀 안쪽 통증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침이나 음식을 삼킬 때 귀가 아프고 한쪽 목이 붓거나 따갑거나, 편도에 흰 분비물이 보이고 발열·몸살·목소리 변화·삼킴 곤란·목의 덩어리가 있다면 이비인후과에서 목과 편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글 보기 삼킬 때 귀가 아픈 경우는 귀와 목 검사 뒤 턱 기능을 확인하는 순서를 다룹니다.
고개를 돌릴 때 한쪽 귀가 아픈 경우
고개를 돌리거나 목의 자세를 바꿀 때 한쪽 귀 통증이 변한다면 목에서 전달되는 연관이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귀 뒤쪽 감각에는 위쪽 목에서 나오는 C2·C3 신경이 관여합니다.[2]
고개를 특정 방향으로 돌릴 때 귀가 아프거나 귀 뒤에서 목과 어깨까지 통증이 이어지고, 목 움직임이 줄거나 목을 다친 뒤 시작됐다면 목 움직임과 턱 움직임에 따른 변화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글 보기 고개를 돌릴 때 귀 증상이 달라지는 경우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짧고 강한 전기 같은 통증이라면
한쪽 귀에 수초 동안 전기가 흐르거나 칼로 찌르는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이 하루에도 여러 차례 반복되고, 삼키기·말하기·기침·하품으로 유발되며 얼굴·혀 뒤쪽·목으로 연결된다면 일반적인 귀 염증이나 근육성 턱관절 통증과 양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또는 신경과에서 신경성 통증과 다른 원인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증상만으로 환자가 스스로 삼차신경통이나 설인신경통이라고 진단해서는 안 됩니다.
갑자기 한쪽 귀가 아플 때 바로 확인해야 할 증상
- 갑작스러운 한쪽 청력저하
- 얼굴 마비
- 심한 어지럼과 걷기 어려움
- 귀에서 피나 고름이 나옴
- 귀 뒤가 붉게 붓고 심하게 아픔
- 귀 주변에 물집이 생김
- 심한 두통과 신경학적 증상
- 머리를 다친 뒤 귀 통증이 시작됨
- 입이 벌어진 채 다물어지지 않음
- 침이나 물을 삼키기 어려움
- 숨쉬기 어려움
- 당뇨나 면역저하 상태에서 심한 귀 통증과 분비물이 계속됨
특히 갑작스러운 청력저하와 얼굴 마비는 단순한 턱관절 통증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오른쪽·왼쪽보다 중요한 네 가지 질문
1. 귀에 직접 나타나는 증상이 있나요?
부기, 가려움, 분비물, 청력저하, 이명, 어지럼이 있다면 귀를 먼저 확인합니다.
2. 턱을 움직이면 달라지나요?
씹기·하품·입 벌리기·이악물기에서 변하면 턱관절을 확인합니다.
3. 치아나 목 증상이 있나요?
특정 치아 통증은 치과, 삼킴 통증과 발열은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합니다.
4. 위험 신호가 있나요?
갑작스러운 청력저하, 얼굴 마비, 심한 어지럼과 신경학적 증상이 있다면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원인을 찾으려고 반복해서 자극하지 마세요
면봉이나 귀이개를 깊게 넣거나 귀 안을 물로 세척하고, 남은 귀약을 원인 확인 없이 사용하거나 코를 막고 강하게 압력을 넣는 행동은 피합니다. 통증을 확인하려고 이를 반복해서 꽉 물고 입을 끝까지 크게 벌리거나 귀 앞과 목을 강하게 마사지하지 않습니다.
대신 통증이 시작된 시점과 직전 행동, 청력 변화, 턱 움직임과의 관계를 기록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할까요?
이비인후과가 우선인 경우
- 한쪽 귀 통증이 갑자기 처음 시작됐습니다.
- 귀 입구 부기·분비물·가려움이 있습니다.
- 청력저하·이명·어지럼이 동반됩니다.
- 감기·비염·고도 변화와 관련됩니다.
- 삼킬 때 목과 귀가 함께 아픕니다.
- 원인을 알 수 없는 한쪽 귀 통증이 계속됩니다.
일반 치과가 우선인 경우
- 특정 치아로 씹을 때 아픕니다.
- 치아가 시리거나 욱신거립니다.
- 잇몸이 붓거나 사랑니 주변이 아픕니다.
턱관절을 진료하는 치과에서 확인하는 경우
- 이비인후과 귀 검사에서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 씹기·하품·입 벌리기에서 귀가 아픕니다.
- 이를 꽉 물면 같은 통증이 나타납니다.
- 턱소리·걸림·입 벌림 제한이 있습니다.
- 귀 앞과 관자놀이가 함께 아픕니다.
- 하품이나 딱딱한 음식 이후 갑자기 시작됐습니다.
전체 진료과 선택은 관련 글 보기 귀 통증과 턱 통증이 함께 있을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한쪽 귀 통증은 귀 검사 이후 귀 밖의 원인을 확인하는 순서와 구분합니다.
귀 검사 뒤에도 통증이 남는다면
갑자기 오른쪽 또는 왼쪽 귀가 아프기 시작했다면 방향만으로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귀 입구와 고막, 청력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청력저하·분비물·어지럼·얼굴 마비가 동반되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귀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고 씹기·하품·입 벌리기·이악물기에 따라 같은 쪽 귀 통증이 달라진다면 턱관절과 씹는 근육에서 전달되는 연관이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한쪽 귀가 갑자기 아프다는 증상만으로 턱관절장애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먼저 귀와 인후, 치아에서 확인해야 할 원인이 배제됐는지 살펴본 뒤 입 벌어지는 범위와 턱의 이동 경로, 턱관절과 씹는 근육에서 환자가 평소 느끼던 귀 통증이 재현되는지를 검사합니다.
참고문헌
본문의 대괄호 숫자 [1]~[5]은 아래의 같은 번호 참고문헌과 각각 대응합니다.
[1] Earwood JS, Rogers TS, Rathjen NA. Ear Pain: Diagnosing Common and Uncommon Causes. American Family Physician. 2018;97(1):20-27. PubMed
[2] Ramazani F, Hui C, Saliba I. Referred Otalgia: Common Causes and Evidence-Based Strategies for Assessment and Management. Canadian Family Physician. 2023;69(11):757-761. PubMed · DOI
[3] Petrides GA, Fadhil M, Meller C. Otalgia from Temporomandibular Disorder in Ear, Nose and Throat Surgery: A Literature Review and Diagnostic Algorithm. Australian Journal of Otolaryngology. 2024;7:12. DOI
[4] Chandrasekhar SS, Tsai Do BS, Schwartz SR,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Sudden Hearing Loss—Update. Ot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2019;161(1 Suppl):S1-S45. DOI
[5] Jackson EA, Geer K. Acute Otitis Externa: Rapid Evidence Review. American Family Physician. 2023;107(2):145-151.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