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재검·중단을 판단하는 기준
스플린트를 처음 받은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 시간 끼면 되나요?”
“잘 때만 끼면 되나요?”
“몇 개월 정도 해야 하나요?”
“평생 해야 하나요?”
반대로 장치를 오래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1년 넘게 쓰고 있는데 계속 해야 하나요?”
“안 끼면 다시 아플까 봐 무서워요.”
“며칠 안 끼었는데 괜찮으면 이제 그만 써도 되나요?”
겉으로 보면 모두 ‘착용 기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히 몇 시간, 몇 개월이라는 숫자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치아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있고, 턱관절이나 저작근의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일정 기간 사용하는 장치가 있으며, 특정한 턱 기능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장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착용 시간과 기간은 장치를 사용하는 목적부터 확인한 뒤 정합니다.
모든 스플린트의 착용 시간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스플린트를 검색하다 보면 “하루 8시간”, “잠잘 때만”, “3개월”, “6개월” 같은 숫자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숫자를 모든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스플린트 연구에서도 장치 종류, 환자의 TMD 유형, 사용시간과 추적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2020년 무작위 임상시험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포함된 연구들의 평균 추적 기간이 약 4개월이었고, 2026년 근육성 TMD 안정형 스플린트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평균 추적 기간이 약 6개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연구의 관찰 기간이지, 모든 환자가 반드시 4개월 또는 6개월을 사용해야 한다는 치료 지침은 아닙니다.[1][2]
연구에서 몇 개월 관찰했다는 것과 환자가 반드시 그 기간 동안 착용해야 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먼저 스플린트의 목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1. 치아 보호가 목적인 경우
강한 이갈이나 악물기로 인해 치아가 심하게 마모되거나 깨지고, 크라운이나 보철물이 반복적으로 손상되는 경우에는 장기적인 치아 보호가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특정 기간만 치료하고 끝내는 개념보다 장기간 관리의 개념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제작한 장치를 아무 확인 없이 계속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치의 마모, 치아 상태, 교합 변화와 보철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 턱관절이나 저작근 통증 관리가 목적인 경우
이 경우에는 장치를 단순히 오래 착용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처음 장치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 기준을 잡아두고 착용 이후 실제 변화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아침 통증이 어느 정도인지
- 씹을 때 얼마나 아픈지
- 최대 개구량은 어느 정도인지
- 턱근육의 피로감이 어느 정도인지
“석 달을 채우는 것”보다 “석 달 동안 무엇이 달라졌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스플린트를 처음 착용한 날에는 무엇을 봐야 할까요?
처음 장치를 끼우면 어느 정도 낯선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입안에 무언가 들어 있는 이물감
- 침이 늘어나는 느낌
- 발음이 조금 어색한 느낌
- 치아를 감싸는 압박감
- 장치를 뺀 직후 잠시 낯선 교합감
이런 현상 중 일부는 장치에 익숙해지면서 감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새로운 증상을 ‘적응 과정’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적응과 이상 반응은 구분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단순한 적응으로만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장치를 낄수록 턱관절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 아침에 턱이 이전보다 훨씬 더 아픈 경우
- 특정 치아 한두 개가 지속적으로 아픈 경우
- 장치를 빼도 교합이 계속 이상한 경우
- 입 벌림이 이전보다 줄어든 경우
- 새로운 턱 잠김이 생긴 경우
미국 국립치과두개안면연구소(NIDCR)도 TMD 치료를 위한 구강 내 장치가 통증을 유발한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담당 치과의사나 의사와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3]
새로운 통증은 단순 적응과 같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원래 아프니까 무조건 참아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 며칠에는 무엇을 기록하면 좋을까요?
사용자의 기억만으로 평가하면 변화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정도를 간단히 기록하면 재검 때 훨씬 구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아침 턱 통증: 0~10점
- 씹을 때 통증: 0~10점
- 입 벌림: 편함 / 비슷함 / 불편함
- 턱근육 피로감: 좋아짐 / 비슷함 / 나빠짐
- 특정 치아 통증: 있음 / 없음
- 장치 착용 후 교합: 잠시 낯선지, 오래 지속되는지
기억보다 기록이 정확합니다.
하루 몇 시간 착용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도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장치를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면 중 이갈이와 치아 보호가 주된 목적이라면 야간 착용이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특정 TMD 상태를 관리하기 위해 다른 착용 계획을 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터넷에서 본 다른 사람의 착용 시간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사용 중인 장치가 어떤 목적으로 제작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잘 때만 끼면 되는 장치인가요?
‘나이트가드’라는 표현 때문에 모든 스플린트는 잠잘 때만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치아 보호 목적의 야간 장치와 TMD 관리 목적으로 사용하는 장치는 같은 개념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장치 제작 당시 야간만 사용하는지, 특정 시간에 사용하는지, 낮에도 사용하는지에 대한 지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획이 불분명하다면 재검 때 다시 묻는 것이 좋습니다.
재검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스플린트 재검은 단순히 “장치 잘 쓰고 계세요?”라고 확인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증상
- 통증이 줄었는가
- 통증 위치가 바뀌었는가
- 아침 턱 피로가 줄었는가
- 두통이나 얼굴 통증이 달라졌는가
턱 기능
- 입 벌림이 달라졌는가
- 턱 움직임이 편해졌는가
- 잠김이나 걸림이 달라졌는가
장치 상태
- 한쪽만 심하게 마모되는가
- 장치가 흔들리는가
- 너무 꽉 끼는가
- 특정 부위가 깨졌는가
치아와 교합
- 특정 치아만 강하게 닿는가
- 장치를 뺀 뒤 교합이 달라졌는가
- 앞니나 어금니 접촉이 달라졌는가
재검은 왜 필요한가요?
장치는 처음 제작했을 때의 치아와 턱 상태를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사용하면서 장치가 마모되거나 접촉이 달라지고, 환자의 턱 움직임이나 치아 상태가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는 “장치가 아직 입에 들어간다”는 사실만으로 잘 맞고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몇 개월 사용해야 하나요?

환자가 가장 듣고 싶은 답은 아마 “3개월입니다” 또는 “6개월입니다” 같은 명확한 숫자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연구를 보더라도 표준화된 하나의 치료 기간이 확립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6년 발표된 21개 체계적 문헌고찰을 다시 분석한 umbrella review에서도 스플린트 연구들의 방법론과 결과가 상당히 다양했고, 다른 보존적 치료와 비교했을 때 효과는 작거나 중립적인 경우가 많았습니다.[4]
따라서 사용 기간은 “몇 개월이 지났는가”가 아니라 “왜 사용했고, 목표가 얼마나 달성됐는가”를 기준으로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좋아졌으면 바로 끊어도 될까요?
이 역시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턱관절이나 저작근 통증 관리 목적으로 사용했다면 증상이 좋아진 이후 장치를 계속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심한 이갈이로부터 치아나 보철물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증상이 없다고 해서 보호 필요성이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좋아졌다 = 모든 스플린트를 즉시 중단한다는 공식도 없습니다.
관련 글 보기 감량·중단 장치와 장기 사용 장치를 구분하는 기준
반대로, 안 끼면 다시 아플까 봐 계속 쓰는 경우
장치를 오래 사용하는 분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걸 안 끼면 다시 아플 것 같아요”라고 걱정합니다.
하지만 장치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가 “처음에 사용하라고 해서”뿐이라면 목적을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현재도 치아 보호가 필요한가
- 통증 재발 예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
- 장치를 안 낀 날에 정말 증상이 재발하는가
- 현재 장치가 여전히 적절한가
장기 사용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장기 사용의 이유가 불분명한 상태로 계속 사용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다면?
“6개월째 사용하는데 턱 통증이 똑같습니다”, “1년째 끼는데 입 벌림이 하나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와 같은 경우 단순히 더 오래 사용하는 것이 유일한 답은 아닙니다.
- 처음 진단이 적절했는가
- 현재 통증의 주된 원인이 무엇인가
- 장치의 목적이 명확한가
- 장치가 실제로 그 목적에 맞게 기능하는가
- 다른 보존적 치료가 필요한가
- 목·두통·수면·생활습관 등 다른 요인이 함께 있는가
최근 연구에서도 스플린트가 일부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다른 보존적 치료보다 일관되게 우수하지는 않았습니다.[4][5]
효과가 없는 장치를 “스플린트니까 언젠가는 좋아지겠지”라고 무기한 유지하기보다 치료 방향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스플린트를 며칠 안 끼었는데 괜찮다면 그만 써도 되나요?
며칠 괜찮았다는 사실만으로 장치를 영구적으로 중단해도 된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통증 관리 목적이라면 중단 또는 착용 빈도 조정 가능성을 담당 의료진과 논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 보호 목적이라면 통증이 없는 것과 치아 손상 위험은 다른 문제입니다.
장치를 띄엄띄엄 착용하는 것은 괜찮을까요?
월요일에는 끼고 화요일에는 안 끼고, 수요일에는 아프니까 다시 끼는 식의 사용이 항상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치료 반응을 보기 위해 일정한 사용 계획을 세운 경우 착용 패턴이 너무 불규칙하면 장치 때문에 좋아진 것인지, 다른 이유로 좋아진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초기에는 의료진이 정한 사용 계획에 맞추고 변화 과정을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플린트를 오래 쓰면 교합이 변할 수 있나요?
장기간 사용하는 구강 내 장치에서는 치아와 교합을 함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일부 치아만 덮는 장치, 특정 치아만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장치, 턱 위치를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장치에서는 사용 목적과 기간을 더욱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6]
장치를 뺀 직후 잠시 교합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과 시간이 지나도 실제 치아 접촉이 달라져 있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 앞니가 전보다 먼저 닿거나 안 닿는다
- 어금니가 한쪽만 닿는다
- 특정 치아가 계속 아프다
- 치아가 흔들리는 느낌이 든다
이런 변화가 있다면 장치와 치아·교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스플린트를 사용하다 더 아프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경우에는 ‘얼마나 오래 사용할 것인가’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NIDCR은 TMD용 구강 내 장치가 통증을 유발하면 사용을 중단하고 의료진과 상의할 것을 권고합니다.[3]
턱관절이나 턱근육 통증이 심해지고, 특정 치아가 아프거나 입이 전보다 덜 벌어지고, 장치를 끼고 잔 뒤 매일 아침 심하게 뻐근하다면 단순히 착용 기간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몇 개월’보다 치료 반응을 봅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무조건 몇 개월”이라는 하나의 기간을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
먼저 장치의 목적을 정하고 사용하면서 통증, 입 벌림, 턱 움직임, 씹기, 치아 상태, 교합과 장치 마모를 비교합니다.
장치를 오래 사용했다는 사실 자체를 치료 성공으로 보지 않습니다. 반대로 장기간 사용이 필요한 환자에게 단순히 기간이 길다는 이유로 장치를 중단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래 사용한 장치라도 현재 도움이 되는지 재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플린트 적응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처음의 이물감이나 침 증가, 발음의 어색함은 시간이 지나면서 줄 수 있지만 새로운 통증이나 지속적인 교합 변화는 단순 적응으로만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몇 시간 껴야 하나요?
장치의 목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터넷에서 제시하는 특정 시간을 모든 환자에게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스플린트는 잘 때만 끼면 되나요?
치아 보호를 위한 야간 장치라면 수면 중 착용이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TMD용 장치가 같은 착용 계획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몇 개월 하면 끝나나요?
표준화된 하나의 기간은 없습니다. 치료 목표와 사용 후 반응을 평가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생 사용해야 하나요?
모든 환자가 평생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치아 보호 등 장기적인 관리 목적이 있는 경우 장기간 사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안 끼었는데 괜찮습니다. 버려도 되나요?
장치가 필요했던 원인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치아 보호 목적이라면 통증이 없더라도 장치의 필요성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스플린트를 끼면 더 아픈데 계속 적응해야 하나요?
통증이 발생하거나 심해지는 경우에는 단순히 계속 참기보다 장치와 턱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플린트를 사용할 때 기억하면 좋은 네 가지
- 왜 사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 사용 전 상태를 기록해야 합니다.
- 사용 후 무엇이 좋아졌는지 비교해야 합니다.
- 효과가 없거나 새로운 문제가 생기면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착용 기간은 재검 결과에 맞춰 조절합니다
스플린트를 하루 몇 시간, 몇 개월, 몇 년 사용해야 하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치아 보호가 계속 필요한지, 통증과 입 벌림이 달라졌는지, 새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재검에서 확인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유지하거나 사용을 줄이고, 중단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턱관절 중점진료 오복만세치과
참고문헌
[1] Zhang SH, He KX, Lin CJ, et al. Efficacy of occlusal splints in the treatment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Acta Odontol Scand. 2020;78(8):580-589. PMID: 32421379. doi:10.1080/00016357.2020.1759818.
[2] Boulatar Y, Ben Mohimd H, Zaoui F, Abdelkoui A, Benyahia H. Effectiveness of the occlusal stabilization splint in the treatment of myogenous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Dent Med Probl. 2026;63(2):509-516. PMID: 42183669. doi:10.17219/dmp/194530.
[3] National Institute of Dental and Craniofacial Researc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TMD): Intraoral Appliances. 구강 내 장치가 통증을 유발하면 사용을 중단하고 치과의사 또는 의사와 상의하도록 안내한다. https://www.nidcr.nih.gov/health-info/tmd
[4] Del Sorbo D, Bijelic T, Häggman-Henrikson B, List T, Michelotti A, Bucci R. Occlusal Splint Therapy in the Management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Evidence from Systematic Reviews. J Oral Rehabil. 2026;53(8):1562-1579. PMID: 42059781. doi:10.1111/joor.70208.
[5] Zhang Y, Zhang H, Liu R, et al. The efficacy of treatments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with occlusal splints versus other conservative therapies: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Oral Surg Oral Med Oral Pathol Oral Radiol. 2025;139(5):509-520. PMID: 39893122. doi:10.1016/j.oooo.2024.11.089.
[6] Denardin ACS, do Nascimento LP, Valesan LF, et al. Disocclusion guides in occlusal splints on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nd sleep bruxism: a systematic review. Oral Surg Oral Med Oral Pathol Oral Radiol. 2023;135(1):51-64. PMID: 36241594. doi:10.1016/j.oooo.2022.07.009.
영상 설명
스플린트 착용 기간과 재평가를 함께 보는 영상
하루 몇 시간이나 몇 개월이라는 숫자를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지 않고, 장치의 목적과 사용 전후 통증·기능 변화를 확인해 유지와 감량·중단 또는 재평가를 판단하는 흐름을 설명합니다.
턱관절 스플린트 하면 손해 보는 사람들 특징
턱관절 환자 모두에게 스플린트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장치 치료가 필요한 경우와 건강보험 치료를 먼저 고려할 수 있는 경우를 구분해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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