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분할 것
TPI는 약 이름이 아닙니다
통증유발점을 표적으로 하는 치료인지, 관절이나 다른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턱관절 치료를 받다 보면 TPI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TPI는 통증유발점 주사치료(Trigger Point Injection)를 뜻합니다.
“근육에 주사를 맞으면 다 TPI인가요?”
>
“드라이니들링과 TPI는 무엇이 다른가요?”
>
“약을 넣지 않아도 바늘만으로 효과가 있나요?”
>
“턱에 맞는 보톡스도 TPI인가요?”
진료실에서도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얼핏 간단해 보이지만 답은 약 이름 하나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턱근육이 뭉치거나 턱을 누르면 아파서 턱근육 주사를 알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볼 옆의 교근 통증, 관자놀이 근육통으로 느껴지는 측두근 통증에서도 TPI를 고려할 수 있지만, 아픈 근육이라고 모두 같은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교근이나 측두근의 특정 부위를 눌렀을 때 평소 느끼던 통증이 재현된다면 근막통증과 통증유발점이라는 개념을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 보기 TPI·드라이니들링·프로로테라피·보툴리눔 톡신·PDRN의 차이도 함께 참고하세요.
TPI를 이해하려면 먼저 근육통에서 말하는 통증유발점(trigger point)이 무엇인지, 그리고 바늘 자체의 자극과 주입물의 작용을 어떻게 나누어 볼지 알아야 합니다.
1. 턱근육이 아프다고 해서 모두 턱관절 디스크 문제는 아닙니다
턱관절장애라고 하면 많은 분이 먼저 턱관절 디스크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턱관절장애에는 관절에서 시작하는 통증뿐 아니라 저작근에서 시작하는 근육성 통증도 포함됩니다. 대표적인 저작근에는 교근(masseter)과 측두근(temporalis)이 있습니다.
이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반복해서 사용되면 턱 주변이 뻐근하거나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정 부위를 눌렀을 때 통증이 강해지고, 눌렀던 자리뿐 아니라 관자놀이·귀 주변·치아 주변으로 퍼져 느껴지는 연관통(referred pain)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근육성 통증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개념이 근막통증유발점(myofascial trigger point)입니다.
2. 통증유발점이란 무엇일까요?
통증유발점은 일반적으로 골격근 안에서 눌렀을 때 통증을 일으키는 국소적인 민감 부위를 말합니다. 전통적으로는 근육의 팽팽한 띠(taut band) 안에서 압통이 강하게 나타나는 지점으로 설명해 왔습니다.
그 부위를 눌렀을 때 환자가 평소 느끼던 통증과 비슷한 통증이 재현되거나 다른 부위로 통증이 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유발점의 정확한 병태생리가 하나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신경근접합부의 비정상적 활동, 국소 대사와 혈류 변화, 말초·중추 감작 등이 여러 가설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증유발점을 단순히 “근육 안에 생긴 작은 염증 덩어리”라고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2022년 종합 리뷰도 근막통증과 통증유발점에는 생체역학적 요인뿐 아니라 신경학적·심리적 요인이 함께 관여할 수 있으며, 치료 역시 한 가지 시술보다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1]
3. TPI는 약 이름이 아닙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TPI는 특정 약물의 이름이 아닙니다.
통증유발점을 표적으로 바늘을 사용하는 치료 개념입니다. TPI에는 국소마취제, 생리식염수, 코르티코스테로이드(corticosteroid),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등 여러 주입물이 연구되어 왔습니다.[1][2]
한편 아무 약물도 주입하지 않고 가는 바늘로 통증유발점을 자극하는 방법은 드라이니들링(dry needling)이라고 부릅니다.
4. 드라이니들링은 무엇이 다른가요?
드라이니들링의 ‘드라이(dry)’는 주입하는 약물이 없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 드라이니들링: 약물 없이 바늘로 근육과 통증유발점을 자극
- TPI: 통증유발점을 바늘로 자극하면서 주입물을 사용
임상 용어로는 두 방법을 구분합니다. 다만 약물을 넣는 TPI에서도 바늘이 근육과 통증유발점을 통과하는 동안 기계적 자극이 함께 생깁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이런 질문이 연구되어 왔습니다.
“치료 효과 가운데 어느 정도가 주입물 때문이고, 어느 정도가 바늘 자극 자체 때문일까?”
5. 주사바늘만 들어가도 효과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근육의 통증유발점에 바늘을 넣으면 약물이 없더라도 조직에 기계적 자극이 생깁니다. 연구에서는 통증유발점의 기계적 변화, 운동종판 활동의 변화, 통증 신호 조절과 국소 조직환경 변화 등이 가능한 기전으로 제시됩니다.[1]
그러나 이 가운데 하나가 모든 효과를 설명한다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상지와 목 주변의 근막통증을 다룬 2013년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에서는 드라이니들링이 가짜 치료(sham)나 위약과 비교해 치료 직후와 약 4주 시점의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보고됐습니다. 다만 포함 연구의 수와 질, 비교 치료가 서로 달라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6]
6. 턱관절·저작근에서도 드라이니들링 연구가 있습니다
턱관절 분야에서도 드라이니들링은 연구되어 왔습니다.
2018년 턱관절 근막통증을 다룬 체계적 문헌고찰은 검색된 7,128건 가운데 18개 연구를 최종 분석했습니다. 드라이니들링과 국소마취제 주사가 가능성을 보였지만, 연구 설계와 방법의 차이 및 편향 때문에 어느 방법이 명확히 우월하다고 결론내리기 어려웠습니다.[3]
2019년 발표된 구강안면통증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에서는 7개 임상시험을 분석했습니다. 일부 통증 지표에서 작은 효과가 나타났지만 근거 확실성은 매우 낮았고, 다른 결과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4]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은 2000년부터 2024년까지 발표된 문헌 가운데 10개 연구를 최종 포함했습니다. 연구들은 다음과 같은 지표를 평가했습니다.[5]
- 통증 강도
- 최대 개구량
- 근전도(EMG)
- 통증유발점 압통
- 압력통각계 측정
- 하악 운동성
- 초음파 지표
드라이니들링이 이제 통증뿐 아니라 턱의 움직임과 근기능 지표로도 평가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이 연구 수만으로 모든 턱관절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7. 그렇다면 약물을 넣는 TPI가 항상 더 좋을까요?
꼭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2년 만성 근막통증 TPI 체계적 문헌고찰은 보툴리눔 톡신, 국소마취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생리식염수, 드라이니들링 등을 비교한 14개 연구를 검토했습니다.[2]
연구에 따라 특정 주입물이 더 좋은 결과를 보인 경우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어느 주입물이 일관되게 더 우월한지 결론내릴 수 없었습니다.
이는 TPI의 결과를 주사액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8. 국소마취제 TPI는 왜 많이 사용됐을까요?
TPI에서 전통적으로 많이 연구된 주입물 가운데 하나가 리도카인(lidocaine) 같은 국소마취제입니다.
바늘로 통증유발점을 자극하는 효과에 더해 국소마취제가 통증 전달을 일시적으로 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부 근막통증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일부 연구에서 리도카인 주사가 드라이니들링보다 4주 시점의 통증 감소에 더 유리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구가 같은 결론을 낸 것은 아닙니다.[6]
따라서 “드라이니들링은 효과가 없고 약물을 넣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도, 반대로 “어차피 바늘 효과뿐이므로 약물은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것도 현재 근거를 지나치게 단순화한 표현입니다.
9.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넣는 TPI도 있었습니다
통증치료에서는 국소마취제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함께 사용하는 주사도 연구되고 사용되어 왔습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항염 작용이 있지만, 모든 근막통증을 염증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만성 근막통증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다른 주입물보다 일관되게 우월하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
그래서 “TPI라면 어떤 약을 넣을 것인가?”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통증이 정말 통증유발점 중심의 근막성 통증인가?”
10. 보톡스도 통증유발점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툴리눔 톡신도 TPI 연구에서 사용된 주입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국소마취제와 달리 신경근접합부에서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분비를 줄여 일정 기간 근육의 수축력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통증유발점을 대상으로 사용한다면 바늘 자극과 보툴리눔 톡신 자체의 신경근 작용이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1]
그러나 보툴리눔 톡신이 모든 TPI보다 우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만성 근막통증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국소마취제·코르티코스테로이드·드라이니들링보다 일관되게 낫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2]
턱근육 보툴리눔 톡신 치료는 주사치료 안내에서 별도로 설명합니다.
11. PDRN이나 프롤로 주사도 모두 TPI일까요?
아닙니다. 어떤 물질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TPI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TPI에서 중요한 것은 통증유발점이라는 표적과 치료 방법입니다. 같은 주입물이라도 턱관절강, 관절낭, 인대나 관절 주변 조직을 대상으로 사용했다면 TPI와는 다른 치료 개념입니다.
따라서 TPI는 약 이름이 아니라 치료의 표적과 방법을 나타내는 용어라고 이해하는 편이 좋습니다.
PDRN과 프롤로테라피를 포함한 턱관절 주사치료의 큰 흐름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 TPI가 급성 근막통증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2023년 급성 근막통증을 다룬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은 4개의 무작위대조시험을 분석했습니다. TPI는 약물치료만 시행한 군과 비교해 통증 감소에 유리한 결과를 보였습니다.[7]
다만 연구 수가 적고 포함된 통증 부위와 치료 방법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 결과를 턱근육 통증 환자 모두에게 그대로 적용하거나 TPI를 표준 치료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연구가 보여주는 것은 TPI가 독립적인 치료도구로 연구될 만큼 임상적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입니다.
13. TPI는 단독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근막통증은 근육 한 점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 장시간 이어지는 이악물기
- 수면 중 이갈이
- 반복적인 저작근 사용
- 수면과 회복 상태
- 턱과 목의 기능
- 스트레스와 통증 민감도
여러 요인이 함께 통증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TPI 리뷰에서도 주사치료만 독립적으로 시행하기보다 환자교육, 운동, 물리치료와 기능 조절을 포함한 다각적인 치료의 일부로 사용할 것을 강조합니다.[1]
14. “주사를 맞으면 근육이 풀린다”는 말도 조금 나누어 봐야 합니다
환자분께 설명할 때 “근육을 풀어주는 주사”라고 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작용은 치료마다 다릅니다.
- 드라이니들링에는 주입물이 없습니다.
- 국소마취제 TPI에는 통증 전달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작용이 더해집니다.
- 보툴리눔 톡신은 신경근 전달과 근육 수축력에 영향을 줍니다.
결과적으로 환자가 “근육이 부드러워졌다”거나 “턱이 편해졌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그 과정이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15. 오복만세치과에서는 TPI라는 이름보다 현재 통증의 원인을 먼저 봅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턱근육을 눌렀을 때 아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환자에게 TPI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근육성 통증이 중심인지, 턱관절 자체의 문제가 함께 있는지, 입 벌림 제한이나 관절잡음 같은 기능 문제가 동반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TPI는 턱관절 치료에서 고려할 수 있는 여러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치료의 목적은 통증유발점에 주사를 놓는 것 자체가 아니라, 환자가 겪는 통증과 기능 문제를 줄이는 데 있습니다.
시술 뒤에는 일시적인 뻐근함, 멍이나 출혈 등이 생길 수 있고 주입물에 따른 금기와 이상반응도 다릅니다. 복용 중인 약, 출혈 위험, 알레르기와 전신질환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해부학과 시술 위험을 평가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 받아야 합니다.[1]
16. TPI와 드라이니들링에서 가장 기억해야 할 것
세 가지만 기억하셔도 됩니다.
첫째, TPI는 특정 약물의 이름이 아닙니다.
둘째, 드라이니들링은 주입물 없이 바늘로 통증유발점을 자극하는 방법입니다.
셋째, TPI에서는 바늘 자극과 주입물 고유의 작용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주사치료를 살필 때는 “무슨 약을 넣었는가?”뿐 아니라 “어디에, 어떤 통증을 표적으로 치료했는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꼭 기억할 내용
턱근육 통증에서 드라이니들링과 TPI는 서로 완전히 동떨어진 치료는 아닙니다. 둘 다 근육의 통증유발점을 바늘로 자극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만 임상 용어로는 주입물 없이 시행하는 드라이니들링과 주입물을 사용하는 통증유발점 주사치료(TPI)를 구분합니다.
그리고 턱근육이 아프다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통증유발점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턱관절 자체의 문제인지, 근육성 통증인지, 두 가지가 함께 있는지를 먼저 구분하는 것이 치료보다 앞섭니다.
관련 글 보기 다른 턱근육 주사치료와 TPI의 차이를 함께 읽어보세요.
참고문헌
- Appasamy M, Lam C, Alm J, Chadwick AL. Trigger Point Injections. *Phys Med Rehabil Clin N Am.* 2022;33(2):307-333. doi:10.1016/j.pmr.2022.01.011 · PMID: 35526973
- Debrosse M, Shergill S, Shah A, et al. Trigger point injection therapies for chronic myofascial neck and back pain: A systematic review. *Interv Pain Med.* 2022;1(3):100076. doi:10.1016/j.inpm.2022.100076 · PMID: 39238525
- Machado E, Machado P, Wandscher VF, et al. A systematic review of different substance injection and dry needling for treatment of temporomandibular myofascial pain. *Int J Oral Maxillofac Surg.* 2018;47(11):1420-1432. doi:10.1016/j.ijom.2018.05.003 · PMID: 29801994
- Vier C, de Almeida MB, Neves ML, et al. The effectiveness of dry needling for patients with orofacial pain associated with temporomandibular dysfunc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raz J Phys Ther.* 2019;23(1):3-11. doi:10.1016/j.bjpt.2018.08.008 · PMID: 30146108
- Khayamzadeh M, Razmara F, Tavassoli A. Dry Needling in Treatment of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Clin Exp Dent Res.* 2025;11(5):e70214. doi:10.1002/cre2.70214 · PMID: 40917038
- Kietrys DM, Palombaro KM, Azzaretto E, et al. Effectiveness of dry needling for upper-quarter myofascial pai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Orthop Sports Phys Ther.* 2013;43(9):620-634. doi:10.2519/jospt.2013.4668 · PMID: 23756457
- Hamzoian H, Zograbyan V. Trigger Point Injections Versus Medical Management for Acute Myofascial Pai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ureus.* 2023;15(8):e43424. doi:10.7759/cureus.43424 · PMID: 37706133
※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위한 설명입니다. 온라인 글만으로 통증유발점을 진단하거나 주사치료의 종류를 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치료는 병력, 턱관절과 저작근 검사, 기능 제한, 복용 약과 전신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정확 질문과 답변
이 치료를 검색할 때 자주 묻는 질문
TPI와 드라이니들링은 같은 치료인가요?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둘 다 통증유발점을 바늘로 자극할 수 있지만 드라이니들링은 약물을 넣지 않고, TPI에서는 국소마취제 같은 주입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PI에는 어떤 약을 넣나요?
국소마취제, 생리식염수와 보툴리눔 톡신 등 여러 주입물이 연구되어 왔습니다. 다만 TPI는 특정 약 이름이 아니라 통증유발점을 대상으로 하는 주사치료의 개념입니다.
TPI를 맞고 오히려 더 아플 수도 있나요?
바늘이 근육을 자극하므로 시술 직후 일시적인 압통이나 뻐근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시술한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보톡스도 TPI인가요?
보툴리눔 톡신을 통증유발점에 주입하는 연구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작근 전체의 과활성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까지 모두 TPI라고 부르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어떤 약을 사용했는가보다 통증유발점을 표적으로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턱근육이 딱딱하면 TPI를 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근육이 단단하게 느껴지는 원인은 과사용, 악물기와 관절 문제에 대한 방어성 긴장 등 다양합니다. 통증유발점이 실제 통증의 중심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관련 질문
턱근육 통증과 주사치료를 살필 때 자주 묻는 질문
이 사례를 치료 효과의 증거로 읽지 않고, 증상 흐름을 이해한 뒤 이어서 확인하기 좋은 질문만 추려 두었습니다.
하악 신경성통증처럼 턱아래가 찌릿한데 신경과 검사는 정상입니다.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왜 함께 보나요
이 이야기와 증상, 기전, 검사, 치료 키워드가 함께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턱이 이유 없이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왜 함께 보나요
이 이야기와 증상, 기전, 검사, 치료 키워드가 함께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이를 악물면 턱통증이 심해집니다. 왜 그런가요?
왜 함께 보나요
이 이야기와 증상, 기전, 검사, 치료 키워드가 함께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검사에서는 정상이라는데 증상은 계속돼요. 왜 그럴 수 있나요?
왜 함께 보나요
이 이야기와 증상, 기전, 검사, 치료 키워드가 함께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턱 신경이 다시 돌아오는 느낌이 드는데 턱관절 문제와 관련이 있나요?
왜 함께 보나요
이 이야기와 증상, 기전, 검사, 치료 키워드가 함께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광대가 아파요. 턱관절과 관련될 수 있나요?
왜 함께 보나요
이 이야기와 증상, 기전, 검사, 치료 키워드가 함께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다음 안내
이어서 무엇을 확인할까요?
비슷한 증상과 검사 흐름을 더 살펴보거나, 진료가 필요하다면 예약과 방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