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 때문에 밀워키 보조기를 쓰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턱이 아플 수도 있나요?”
이 질문을 들으면 저는 먼저 보조기의 이름보다 장치가 실제로 어디에 닿는지를 봅니다.
골반과 몸통만 감싸는 보조기인지, 목까지 올라오는지, 턱 아래를 받치는 부분이 있는지에 따라 턱에 전달되는 힘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많이 사용된 밀워키 보조기(Milwaukee brace)는 골반에서 목까지 금속 지주가 올라오고, 목 주변의 링과 패드가 몸의 자세를 유도하는 장치입니다. 그중 일부 형태에는 아래턱을 받치는 턱받침이 있었습니다. 성장기 아이가 이 장치를 하루 여러 시간 착용한다면 턱 아래에도 힘이 계속 전달될 수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말씀드리면, 밀워키 보조기의 턱받침이 치아와 아래턱의 성장, 턱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보고는 실제로 있습니다. 사람에게 턱관절염이 나타난 증례도 있고, 동물 연구에서는 하악과두의 성장과 골 변화까지 조사했습니다.[1][2]
그렇다고 밀워키 보조기를 사용하면 누구나 턱관절염이 생기거나 하악과두가 흡수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한 턱받침이 없는 현대의 몸통형 보조기까지 같은 장치처럼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먼저 턱받침이 있는 장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척추측만증 보조기는 모두 같은 모양이 아닙니다.
- 목과 턱까지 올라오는 밀워키형 보조기
- 겨드랑이 아래에서 몸통을 감싸는 보조기
- 몸통의 회전을 고려해 비대칭으로 만든 맞춤형 보조기
- 잠잘 때만 착용하는 야간 보조기
이 가운데 턱관절과 가장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래턱 밑을 받치는 구조입니다.
턱받침이 아래턱을 밑에서 위로 밀면 아래턱은 턱관절을 중심으로 회전할 수 있습니다. 관절머리인 하악과두가 관절 안쪽으로 눌리고, 위아래 치아가 평소보다 가까워지며, 성장기에는 치아의 위치와 아래턱 성장 방향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1][4]
그러므로 “척추 보조기를 쓴다”는 사실만으로 턱관절 부담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턱을 받치는 부분이 있는지, 한쪽만 더 강하게 닿는지, 하루에 몇 시간 착용하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실제로 턱관절염이 생긴 환자 보고가 있었습니다
1970년 Pollack은 밀워키 보조기가 치열과 턱에 미치는 영향을 세 명의 환자 사례와 함께 보고했습니다.[1]
그중 한 성장기 환자는 보조기를 착용한 지 약 5개월 뒤 한쪽 턱관절에 급성 염증과 통증이 생겼습니다. 통증이 심해 구강외과 진료를 받았고, 보조기를 제거한 뒤 턱관절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당시 저자는 턱받침이 아래턱을 계속 위로 미는 힘에 주목했습니다. 이런 힘이 오래 이어지면 아래턱이 회전하고, 관절머리가 위쪽으로 눌리면서 관절연골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사람에게 실제 턱관절 문제가 보고됐다는 점에서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다만 이 환자에게 오늘날처럼 CBCT를 반복 촬영해 하악과두의 부피가 얼마나 줄었는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 논문은 “밀워키 보조기 착용 중 사람에게 턱관절염이 발생한 적이 있다”는 근거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사람의 하악과두가 영상에서 녹아 없어지는 것이 확인됐다”고까지 말해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턱관절염과 ‘하악과두가 녹았다’는 말은 조금 다릅니다
환자분들이 “턱뼈가 녹았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 턱관절 골관절염이나 과두흡수로 관절머리의 표면이 깎이고 형태와 부피가 달라진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했을 때 쓰는 말입니다.
이런 뼈의 변화는 CBCT나 CT로 살펴봅니다. 관절면이 패인 침식, 뼈가 튀어나온 골극, 하악과두의 변형과 골 소실 등이 있는지 확인합니다.[5][6]
하지만 턱관절이 아프고 염증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뼈가 흡수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영상에서 퇴행성 변화가 보여도 별다른 통증 없이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턱관절염은 통증과 염증을 포함한 관절의 상태를 말하고, 하악과두 골흡수는 관절머리의 뼈가 실제로 줄거나 변한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한 상태를 말합니다. 서로 관련은 있지만 같은 말은 아닙니다.
동물 연구에서는 하악과두의 변화도 살펴봤습니다
Cutler와 연구진은 붉은털원숭이에게 변형된 밀워키 보조기를 적용한 뒤, 장치를 사용하는 동안과 제거한 뒤의 치아와 얼굴뼈 변화를 조사했습니다.[2]
방사선사진과 조직검사를 이용해 하악과두의 성장과 병태생리, 골흡수까지 살펴본 연구입니다. 성장기의 아래턱에 지속적인 외력이 가해지면 단순히 위치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뼈의 성장과 대사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다만 원숭이 연구의 결과를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성장 속도와 해부학적 구조, 장치가 가한 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 증례와 동물 연구를 함께 보면 성장기 아래턱에 장시간 힘을 가하는 턱받침은 주의해서 관찰해야 한다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수십 년 뒤에도 턱관절 불편이 더 많이 보고됐습니다
2022년에는 청소년기에 밀워키 보조기로 치료받았던 여성 30명을 평균 약 28년 뒤 다시 조사한 연구가 발표됐습니다.[3] 이들은 건강한 대조군보다 턱관절과 관련된 불편을 더 많이 보고했습니다.
흥미로운 결과지만 여기에도 빈칸은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은 있으나 밀워키 보조기를 쓰지 않았던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난 뒤의 턱관절 불편이 척추측만증 자체와 더 관련 있는지, 과거의 보조기와 더 관련 있는지를 완전히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과거에 턱받침이 있는 보조기를 오래 착용했다면 현재의 턱관절 증상을 살필 때 그 경험을 문진에서 빼놓지 말아야 한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정말 턱받침만의 문제일까요?
기존 논문은 주로 턱받침이 아래턱을 직접 위로 미는 힘을 설명합니다. 장치와 턱이 맞닿아 있으니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설명입니다.
저는 이 자료를 보면서 한 가지가 더 궁금했습니다.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만 휜 상태가 아닙니다. 척추와 갈비뼈, 몸통이 함께 회전하는 3차원적인 변화입니다. 골반이 돌아가고 몸통이 기울면 어깨와 목, 머리는 넘어지지 않고 앞을 보기 위해 다시 균형을 잡습니다.[7]
우리 몸은 골반, 몸통, 목과 턱이 각각 따로 움직이는 부품이 아닙니다. 한쪽에서 생긴 회전과 기울어짐을 다른 부위가 이어받아 조절합니다. 이런 연결을 키네틱 체인(kinetic chain), 우리말로는 운동학적 사슬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몸통의 회전을 교정하려는 보조기의 힘도 몸통 안에서만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과 머리가 새로운 위치에 적응하는 동안, 아래턱을 받치는 부분이 그 힘을 받아내는 또 하나의 지점이 됐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즉, 턱받침이 턱을 직접 누른 힘과 몸 전체의 회전이 달라지면서 턱까지 전달된 힘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입니다.
3차원 전후 사진에서 몸의 회전 변화가 보였습니다

제가 공동 저자로 발표한 Virtual Patient Dataset 논문에서는 턱관절과 얼굴, 구강 자료뿐 아니라 척추측만증 환자의 서 있는 자세 방사선사진과 3차원 전신 표면 스캔을 함께 중첩해 살펴봤습니다.[8]
치료 전후를 비교했을 때 경추의 만곡, 어깨와 견갑골, 골반의 높이 차이가 달라졌고 3차원 신체 표면의 색상 편차도 변했습니다. 치료 전에는 경추와 골반 부위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해 있었을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그림에서 중요하게 본 것은 몸의 한 부위만 움직인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골반과 몸통, 목 주변의 회전성 비대칭이 치료 전후에 함께 달라져 있었습니다.
다만 이 자료가 몸에 걸린 물리적인 토크를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 치료가 함께 시행된 한 환자의 전후 3차원 표면 위치를 비교한 것이므로, 어느 한 치료가 변화를 만들었다고 따로 떼어 말할 수도 없습니다.
3차원 전신 표면을 겹쳐 보았을 때 치료 전에 관찰됐던 회전성 비대칭이 치료 후 달라진 모습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곧바로 “몸의 토크가 풀렸다”는 물리적 측정 결과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논문은 여기까지 말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입니다
과거 연구로 확인되는 것은 턱받침의 직접적인 압력입니다. 사람에게 턱관절염이 발생한 보고가 있고, 동물에서는 하악과두의 성장과 골 변화가 조사됐습니다.
여기에 전신의 회전까지 연결하는 설명은 아직 연구로 입증된 기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저는 다음 가능성을 임상적으로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척추측만증으로 골반과 몸통, 경추에 회전성 비대칭이 있는 상태에서 보조기가 몸의 위치를 바꾸면 전신의 힘과 근육 사용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때 턱받침이 머리와 몸통 사이에서 힘을 받아내는 지점이 되면서, 턱받침의 직접 압력과 전신의 회전성 부하가 함께 턱관절에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오복만세치과에서 제시하는 임상적 가설입니다. 몸 전체의 회전이 턱관절염이나 하악과두 골흡수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확인하려면 보조기 착용 전후의 몸통·경추·머리 회전, 턱받침 압력, 턱의 운동 경로와 턱관절 영상을 같은 시간축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척추측만증과 턱관절은 함께 나타날 수 있을까요?
2023년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특발성 척추측만증과 턱관절장애, 교합과 얼굴 비대칭의 관계를 살펴봤습니다.[9]
몇몇 연구에서 두 문제가 함께 관찰됐지만 대상자 수가 적고 대부분 관찰연구였습니다. 척추측만증이 턱관절장애를 만든다거나, 턱관절 치료로 척추측만증을 교정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의 근거는 아닙니다.
두 문제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과 한쪽이 다른 쪽의 원인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환자에서는 턱의 움직임과 통증, 목과 어깨의 상태, 보조기의 구조를 각각 확인한 뒤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살펴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보조기를 쓰다가 턱이 아프다면 이렇게 확인합니다
턱이 아프다고 척추 보조기를 스스로 벗거나 조절해서는 안 됩니다. 성장기 척추측만증에서 보조기 착용 시간은 치료 결과와 연결될 수 있으므로, 먼저 처방한 정형외과와 보조기 담당자에게 압박 위치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진료 전에 다음 내용을 메모하거나 사진으로 남기면 도움이 됩니다.
- 사용하는 보조기의 이름과 전체 모양
- 턱받침 또는 목 주변 패드가 실제로 닿는 위치
- 하루 착용 시간
- 보조기를 쓰기 전에도 턱관절 소리나 통증이 있었는지
- 착용하고 몇 분 또는 몇 시간 뒤부터 아픈지
- 턱받침이 한쪽에 더 강하게 닿는지
- 입 벌리기·씹기·하품에서 통증이 달라지는지
-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느낌이 달라졌는지
- 목과 어깨의 불편도 함께 변하는지
정형외과에서는 보조기의 적합도와 척추 치료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턱관절 진료에서는 입이 벌어지는 범위, 턱이 움직이는 경로, 관절 소리와 걸림, 치아 접촉과 턱·목 근육의 상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적응 과정으로만 넘기지 마세요
- 입이 이전보다 뚜렷하게 덜 벌어집니다.
- 턱이 반복해서 걸리거나 잠깁니다.
- 귀 앞쪽 턱관절이 계속 아픕니다.
- 씹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 위아래 치아가 갑자기 다르게 맞물립니다.
- 턱받침이 피부를 손상시키거나 한쪽 턱만 강하게 누릅니다.
- 턱관절 소리와 함께 통증이나 입 벌림 제한이 생겼습니다.
이런 변화가 있다면 보조기를 무조건 참으며 쓰거나 반대로 임의로 중단하기보다, 장치를 처방한 진료과와 턱관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치과에서 각각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임상 증례
척추측만 소견과 턱관절 통증이 함께 보였던 실제 사례들입니다. 두 문제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원인과 결과를 단정하지 않고, 턱의 움직임과 목·어깨 및 전신 상태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밀워키 보조기를 쓰면 하악과두가 녹나요?
그렇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에게 턱관절염이 발생한 증례가 있고 동물 연구에서 하악과두의 골 변화가 다뤄졌지만, 모든 착용자에게 과두흡수가 생긴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턱관절염이면 하악과두가 녹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턱관절에 통증과 염증이 있어도 영상에서 뚜렷한 골 소실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악과두의 뼈 변화는 CBCT나 CT로 확인하며, 관절원판과 연조직은 필요한 경우 MRI로 살펴봅니다.
몸 전체의 비틀림이 턱관절염을 만들 수 있나요?
몸통과 목, 머리와 턱은 기능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그러나 전신의 회전성 부하가 턱관절염이나 과두흡수를 직접 일으킨다는 기전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앞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는 임상적 가설로 제시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척추 보조기도 턱에 영향을 주나요?
보조기의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턱까지 올라오는 밀워키형 보조기와 몸통만 감싸는 보조기는 힘이 전달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먼저 현재 장치에 아래턱을 받치는 구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밀워키 보조기의 턱받침이 성장기의 치아와 아래턱, 턱관절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오래전부터 보고돼 왔습니다. 사람에게 턱관절염이 발생한 사례가 있고, 동물 연구에서는 하악과두의 성장과 골 변화도 조사됐습니다.
기존 문헌은 턱받침이 아래턱을 직접 위로 미는 힘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저는 여기에 척추측만증의 3차원 회전과 보조기의 교정력이 몸 전체에서 재분배되는 과정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턱받침이 그 힘을 받아내는 지점이 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두 설명의 근거 수준은 다릅니다. 턱받침의 직접 압력은 문헌으로 보고됐고, 전신 회전성 부하와 턱관절의 연결은 아직 검증이 필요한 임상적 가설입니다.
보조기를 쓰는 동안 턱 통증이나 걸림, 입 벌림 제한과 교합 변화가 생겼다면 “척추 치료를 받는 중이니 어쩔 수 없다”고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보조기의 압박 위치와 턱관절 상태를 각각 확인하면서 두 치료가 충돌하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 글은 밀워키 보조기와 턱관절에 관한 사람 증례, 동물 연구, 장기 관찰연구와 저자의 3차원 환자 데이터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의 보조기 조절과 턱관절 진단은 현재 증상과 대면 검사, 영상 및 정형외과 치료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문헌과 이 페이지에서의 역할
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사람에게 보고된 턱받침의 직접 압력과 급성 턱관절염 증례를 설명합니다.
정식 인용: [1] Pollack JJ. The effects of the Milwaukee brace on the dentition and jaws. J Natl Med Assoc. 1970;62(1):27-35.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성장기 턱에 지속적인 외력이 가해졌을 때의 하악과두 변화를 다룬 동물 근거입니다.
정식 인용: [2] Cutler BS, Hassig FH, Turpin DL. Dentofacial changes produced during and after use of a modified Milwaukee brace on Macaca mulatta. Am J Orthod. 1972;61(2):115-137. DOI: 10.1016/0002-9416(72)90091-7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과거 밀워키 보조기 착용자의 장기 턱관절 증상을 살펴본 관찰 근거입니다.
정식 인용: [3] Glowacki J, Latuszewska J, Okret A, et al.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s in Females with Adolescent Idiopathic Scoliosis: Long-Term Effects of Milwaukee Brace Treatment. J Clin Med. 2022;11(6):1721. DOI: 10.3390/jcm11061721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턱받침이 성장기 치아 위치와 악안면 성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정식 인용: [4] Alexander RG. The effects on tooth position and maxillofacial vertical growth during treatment of scoliosis with the Milwaukee brace. Am J Orthod. 1966;52(3):161-189. DOI: 10.1016/0002-9416(66)90181-3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턱관절 골변화와 연조직을 확인할 때 임상 질문에 맞는 영상검사를 선택하는 기준입니다.
정식 인용: [5] Mallya SM, Ahmad M, Cohen JR, Kaspo G, Ramesh A. Recommendations for Imaging of the Temporomandibular Joint. Position Statement from the American Academy of Oral and Maxillofacial Radiology and the American Academy of Orofacial Pain. J Oral Facial Pain Headache. 2023;37(1):7-15. DOI: 10.11607/ofph.3268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하악과두의 침식·골극·변형 등 구조적 골변화를 판독하는 표준 영상 기준입니다.
정식 인용: [6] Ahmad M, Hollender L, Anderson Q, et al. Research 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RDC/TMD): development of image analysis criteria and examiner reliability for image analysis. Oral Surg Oral Med Oral Pathol Oral Radiol Endod. 2009;107(6):844-860. DOI: 10.1016/j.tripleo.2009.02.023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척추측만증을 3차원 변형으로 이해하고 보조기를 임의로 중단하지 않아야 하는 근거입니다.
정식 인용: [7] Negrini S, Donzelli S, Aulisa AG, et al. 2016 SOSORT guidelines: orthopaedic and rehabilitation treatment of idiopathic scoliosis during growth. Scoliosis Spinal Disord. 2018;13:3. DOI: 10.1186/s13013-017-0145-8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치료 전후 3차원 전신 표면 중첩 그림의 출처와 해석 범위를 제공합니다.
정식 인용: [8] Lee SY, Kang DH, Lee DY, Kim H. From TMJ to 3D Digital Smile Design with Virtual Patient Dataset for diagnosis and treatment planning. J Korean Acad Esthet Dent. 2021;30(2):71-90. DOI: 10.15522/jkaed.2021.30.2.71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이 근거가 설명하는 내용
척추측만증과 턱관절·교합 변화의 연관성을 다루되 인과관계는 확정할 수 없다는 근거입니다.
정식 인용: [9] Gámiz-Bermúdez F, Ibáñez-Vera AJ, Obrero-Gaitán E, et al. Relationship between stomatognathic alterations and idiopathic scoliosis: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EFORT Open Rev. 2023;8(10):771-780. DOI: 10.1530/EOR-23-0094
원문 또는 공식 자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