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 약간 빠진 줄 알았어요.”
실제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이 종종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턱의 위치가 평소와 다른 것 같고, 한쪽 턱이 아프거나, 입을 벌릴 때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환자 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턱이 빠진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최근 오복만세치과에 내원한 한 환자분도 비슷했습니다.
오른쪽 턱이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고, 통증이 괜찮아졌다가 다시 아프기를 반복했습니다. 턱이 아픈 것과 함께 최근에는 두통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진료 후 증상은 빠르게 줄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두통이 사라졌고 턱 통증도 많이 감소했습니다. 세 번째 방문에서는 평소 생활에서는 거의 불편하지 않고, 크게 웃거나 식사할 때 약간 신경 쓰이는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료 후 직접 이런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턱이 약간 빠진 줄 모르고 오른쪽 턱쪽이 아파서 갔다가… 그 이후에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환자가 느끼는 “턱이 빠진 느낌”과 의학적인 턱관절 탈구는 같은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
턱이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실제 탈구인가요?
먼저 답하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실제 턱관절 탈구는 아래턱의 관절머리가 정상적인 위치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입을 정상적으로 다물기 어렵거나 교합이 크게 달라지는 등의 특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턱 위치가 이상하다”, “빠진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실제 탈구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1]
환자분들은 실제로 다양한 느낌을 모두 “턱이 빠졌다”고 표현합니다.
턱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평소와 물리는 위치가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입을 벌렸다 닫을 때 걸리는 느낌이나 딱딱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환자가 표현하는 ‘빠진 느낌’ 자체를 매우 중요하게 듣되, 그것을 곧바로 ‘탈구’라는 진단명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오른쪽 턱이 아파요”

이번 환자분은 2026년 9월 17일 처음 내원했습니다.
처음 이야기한 내용은 비교적 구체적이었습니다.
“턱관절 첫 진료 예약이고요. 턱관절이 아파요.”
“지난주 금요일 오른쪽 턱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 턱 통증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통증이 한 번 생겼다가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괜찮아졌다가 다시 아프기를 반복했습니다.
환자분이 느끼는 불편감은 대략 4~5 정도였습니다.
또 한 가지 특징이 있었습니다.
턱이 아프면서 최근에는 두통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심한 두통은 아니었지만, 최근 들어 있었다가 없어지는 식으로 반복됐다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 턱 통증만 따로 보고 두통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고 단정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모든 두통을 턱관절 때문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두 증상이 어떤 상황에서 나타나고 어떻게 변하는지를 같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턱관절이 아프면 두통도 같이 생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턱관절 장애와 두통의 연관성을 조사한 연구는 상당히 많습니다.
2022년 미국치과의사협회 저널(JADA)에 발표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에서는 통증성 턱관절 장애(painful TMD)와 편두통, 긴장형 두통 등 일차성 두통 사이의 연관성이 보고됐습니다. 다만 포함된 연구들의 근거 확실성은 낮거나 매우 낮은 수준도 있어, 한쪽이 다른 쪽을 직접적으로 일으킨다고 단순하게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4]
2023년의 또 다른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TMD와 편두통 및 삽화성 긴장형 두통 사이의 연관성이 보고됐습니다. 연구진 역시 이것을 단순한 인과관계로 해석하기보다는 두 질환의 동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5]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DC/TMD(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턱관절 장애 진단기준)에서도 턱관절 장애와 관련된 두통을 별도의 진단 범주로 다룹니다.
특히 턱 움직임이나 씹기, 이를 악무는 행동에 따라 관자놀이 부위 두통이 변하는지를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3]
그래서 오복만세치과에서도 턱관절 환자가 두통을 이야기하면 단순히 “머리가 아프군요” 하고 지나가지 않습니다.
턱을 움직일 때 두통이 변하는지, 씹거나 이를 악물 때 영향을 받는지, 턱 통증과 두통의 시작 시점이 비슷한지 등을 함께 살펴봅니다.
다음 날, 두통은 사라지고 턱 통증도 많이 줄었습니다
첫 진료 다음 날인 9월 18일 다시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환자분의 첫 표현은 간단했습니다.
“많이 좋아졌어요.”
특히 두통은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턱 통증 역시 처음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다만 모든 증상이 한꺼번에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입을 벌릴 때는 여전히
“딱딱”
하는 소리가 났고, 그 순간 약간의 통증도 남아 있었습니다.
통증이 줄어드는 동안에도 소리는 남아 있었다는 점을 따로 확인했습니다.
턱 통증은 좋아졌는데 소리는 계속 날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턱관절 장애를 평가할 때는 단순히 소리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통증, 입 벌리는 범위, 턱 움직임, 씹기나 하품 같은 실제 생활 기능, 그리고 관절음을 각각 확인합니다.
DC/TMD에서도 통증과 관절 내 문제는 서로 다른 임상 영역으로 평가합니다. [2]
따라서
“딱딱 소리가 남아 있으니 치료가 안 된 것이다”라고 단순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소리가 없어진 것만으로 턱관절이 모두 정상이라고 판단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번 환자분처럼
- 두통은 없어지고 - 턱 통증은 많이 줄었지만 - 입을 벌릴 때 소리는 아직 남아 있는
경과도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리 하나보다는 환자가 얼마나 아픈지, 식사가 편해졌는지, 입을 벌리고 웃을 때 불편한지를 같이 봅니다.
세 번째 방문, “평소에는 불편한 게 없어요”
9월 21일 세 번째로 내원했을 때는 상태가 더 좋아져 있었습니다.
환자분은
“통증이 많이 줄었어요.”라고 했습니다.
평소 생활에서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었습니다.
다만 크게 웃거나 음식을 먹을 때 살짝 불편한 정도가 남아 있었습니다.
환자분은 치료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다시 내원했습니다.
첫날에는
“턱이 빠진 건가?”
“왜 갑자기 오른쪽 턱이 아픈가?”
“두통까지 생겼는데 관련이 있는 건가?”라는 걱정이 있었다면,
세 번째 방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로 증상이 줄어든 것입니다.
“보톡스를 맞았는데 혹시 그것 때문인가요?”
이번 환자분이 처음부터 궁금해했던 것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턱 보톡스였습니다.
환자분은 4월경 미용 목적으로 턱 보톡스를 맞았고, 그 전년도 10월에도 보톡스를 맞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첫날부터
“혹시 보톡스 때문에 아픈 건 아닌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하지만 답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턱 보톡스를 맞으면 씹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나요?
보툴리눔 톡신 A는 근육의 수축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저작근에 사용하면 교근과 같은 근육의 힘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씹는 힘이나 턱을 사용하는 느낌이 이전과 다르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4년 발표된 umbrella review에서는 기존의 고품질 체계적 문헌고찰 18편을 다시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A가 일부 근육성 TMD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지만 기존 표준 치료보다 우월하다는 근거는 부족했고, 근육 약화·근육 위축·교합력 감소와 같은 근육 및 뼈 관련 이상반응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6]
즉 보톡스 치료 후 씹는 힘이나 근육 사용 느낌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선이 하나 있습니다.
보톡스를 맞은 뒤 턱이 아팠다고 해서, 보톡스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 환자분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톡스를 맞은 적이 있고 이후 턱 통증이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보톡스 때문에 턱관절이 아파졌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시간적으로 먼저 일어난 사건과 나중에 일어난 증상이 있다고 해서 두 사건 사이에 반드시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턱 통증은 관절, 저작근, 사용 습관, 이를 악무는 행동, 수면 상태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보톡스 시술 여부도 중요한 병력 중 하나로 확인하되, 그것 하나만으로 원인을 결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톡스는 일부 근육성 턱관절 통증의 치료 방법으로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2024년 umbrella review에서도 보툴리눔 톡신 A의 통증 감소 효과가 일부 확인됐지만, 표준적인 보존적 치료보다 우월하지는 않았고 이상반응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평가됐습니다. [6]
그래서 질문은
“보톡스가 좋은가, 나쁜가?”
보다는
“어떤 근육에, 어떤 목적으로, 어떤 용량을 사용했고 지금 환자의 턱과 근육 상태가 어떤가?”
가 되어야 합니다.
환자분은 “턱을 맞춰주셨다”고 표현했습니다

치료 후 남겨주신 후기에는 이런 표현이 있었습니다.
“턱이 약간 빠진 줄 모르고 오른쪽 턱쪽이 아파서 갔다가, 턱이 약간 빠졌다고 하셨어요. 바로 맞춰주셨고, 연이어서 두 번째 갔을 때 또 맞춰주셨는데 그 이후에 많이 좋아졌어요.”
이런 환자 표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실제 환자가 느낀 치료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의료적으로는 한 가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환자가 느끼는 “턱을 맞췄다”는 표현이 반드시 의학적으로 말하는 탈구된 턱관절을 정복했다는 의미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실제 턱관절 탈구는 턱이 정상 위치로 돌아오지 못해 입을 다물기 어려운 등의 특징적인 임상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1]
환자분이 느낀 변화는 그대로 전하되, 후기의 표현만으로 실제 탈구나 정복술이 있었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턱이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반복된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먼저 실제 탈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관절만 보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어디에서 재현되는지, 입을 벌리고 닫을 때 턱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씹을 때 증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턱관절을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한쪽 턱이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 - 턱 위치가 평소와 다른 것 같다 - 입을 벌리거나 닫을 때 딱딱 소리가 난다 - 씹거나 크게 웃을 때 턱이 아프다 - 턱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아프기를 반복한다 - 턱 통증과 함께 관자놀이나 머리가 아프다 - 보톡스 시술 이후 씹는 느낌이나 턱 사용감이 달라졌다
다만 이런 증상만으로 특정 턱관절 질환을 자가진단해서는 안 됩니다. 입을 벌린 뒤 다물 수 없다면 억지로 맞추려 하지 말고 신속히 구강악안면외과나 응급진료를 받으세요.
이 환자분에게서 중요했던 것은 ‘소리’보다 ‘불편감의 변화’였습니다
이번 환자분의 경과를 시간 순서대로 보면 상당히 명확합니다.
첫날
오른쪽 턱이 아팠습니다.
괜찮았다가 다시 아프기를 반복했습니다.
두통도 있었습니다.
환자분은 “턱이 빠진 건가?”, “예전에 맞은 보톡스와 관계가 있는 건가?”라고 궁금해했습니다.
다음 날
“많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두통은 없어졌습니다.
턱 통증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다만 입을 벌릴 때 딱딱 소리와 약간의 통증은 남아 있었습니다.
세 번째 방문
평소에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크게 웃거나 식사할 때 약간 불편한 정도였습니다.
확인을 위해 다시 내원했습니다.
그리고 치료 후
“그 이후에 많이 좋아졌어요.”라는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모든 턱관절 환자가 이렇게 빨리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증례는 한 환자분의 실제 치료 경과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턱관절 통증은 세 번 치료하면 좋아진다”라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같은 “턱이 아프다”는 증상이라도 원인과 상태는 서로 다릅니다.
오래된 통증인지, 입이 잘 벌어지는지, 관절 자체에 구조적인 변화가 있는지, 저작근 문제의 비중이 큰지에 따라 치료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증례가 보여주는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턱이 빠진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실제 탈구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고, 통증·턱 움직임·소리·식사 불편·두통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환자가 처음 사용하는 표현을 진료에서 중요하게 봅니다.
“턱이 빠진 것 같아요.”
“턱 위치가 이상해요.”
“오른쪽 턱만 아파요.”
“입 벌릴 때 딱딱 소리가 나요.”
“턱이 아프면서 머리도 아파요.”
이런 표현 속에 진단에 필요한 단서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눈에 답하기
Q. 턱이 빠진 것 같은데 입은 다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턱이 빠진 건가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실제 턱관절 탈구와 환자가 느끼는 ‘빠진 느낌’은 구분해서 진찰해야 합니다. [1]
Q. 턱이 아프면서 두통도 생길 수 있나요?
통증성 턱관절 장애와 편두통·긴장형 두통 사이의 연관성이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두통의 원인이 턱관절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4][5]
Q. 턱 통증은 좋아졌는데 딱딱 소리가 계속 나도 되나요?
통증과 관절음은 서로 다른 임상 요소입니다. 치료 경과에서는 소리뿐 아니라 통증, 개구 기능, 식사와 같은 실제 생활 불편을 함께 평가합니다. [2]
Q. 턱 보톡스 때문에 턱관절이 아플 수도 있나요?
저작근 보톡스 후 근육 힘과 씹는 기능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은 보고돼 있습니다. 하지만 보톡스를 맞은 이후 통증이 생겼다는 시간적 관계만으로 보톡스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6]
참고문헌
[1] Prechel U, Ottl P, Ahlers OM, Neff A. The Treatment of Temporomandibular Joint Dislocation: A Systematic Review. *Dtsch Arztebl Int.* 2018;115(5):59-64. doi:10.3238/arztebl.2018.0059. → 실제 턱관절 탈구의 임상적 특징과 치료를 정리한 체계적 문헌고찰입니다. 논문
[2] Schiffman E, Ohrbach R, Truelove E, et al. 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DC/TMD) for Clinical and Research Applications: Recommendations of the International RDC/TMD Consortium Network and Orofacial Pain Special Interest Group. *J Oral Facial Pain Headache.* 2014;28(1):6-27. doi:10.11607/jop.1151. → 턱관절 통증, 근육통, 턱 움직임 및 ‘TMD에 기인한 두통’을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진단체계입니다. 논문
[3] Schiffman E, Ohrbach R. Executive Summary of the 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DC/TMD) for Clinical and Research Applications. *J Am Dent Assoc.* 2016;147(6):438-445. doi:10.1016/j.adaj.2016.01.007. → 턱 움직임이나 기능에 따라 변화하는 관자놀이 부위 두통을 TMD 관련 두통 평가에 포함합니다. 논문
[4] Réus JC, Polmann H, Souza BDM, et al. Association between primary headaches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Am Dent Assoc.* 2022;153(2):120-131.e6. doi:10.1016/j.adaj.2021.07.021. → 통증성 TMD와 편두통·긴장형 두통 등의 연관성을 분석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입니다. 다만 근거 확실성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논문
[5] Dibello V, Lozupone M, Sardone R, et al.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s Contributors to Primary Headaches: A Systematic Review. *J Oral Facial Pain Headache.* 2023;37(2):91-100. doi:10.11607/ofph.3345. → TMD와 편두통 및 긴장형 두통 사이의 연관성을 정리한 체계적 문헌고찰입니다. 논문
[6] De la Torre Canales G, Câmara-Souza MB, Ernberg M, et al. Botulinum Toxin-A for the Treatment of Myogenous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n Umbrella Review of Systematic Reviews. *Drugs.* 2024;84(7):779-809. doi:10.1007/s40265-024-02048-x. → 고품질 체계적 문헌고찰 18편을 종합한 umbrella review로, 저작근 보톡스의 통증 감소 효과와 함께 근육·교합력 및 골조직 관련 이상반응 가능성을 함께 다룹니다.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