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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식별 증례 · STORY 000209

입술이 떨렸는데 턱관절 치료 후 사라졌습니다. 서로 관련이 있을까요?

씹을 때 오른쪽 턱 통증으로 내원한 환자가 치료 중 입술 떨림도 사라졌다고 전했습니다. 진료 경과와 감각 트릭 연구를 살펴보되, 치료 효과와 우연한 동반 변화를 구분합니다.

먼저 답하면 입술 떨림은 턱관절장애의 전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따라서 “턱관절 때문에 입술이 떨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턱과 얼굴의 움직임은 저작근, 안면근, 감각 입력과 운동 조절이 서로 얽혀 있고, 구강·턱 주변의 감각 변화가 일부 불수의 운동을 변화시키는 현상도 의학 문헌에 보고돼 있습니다. 이번 환자는 턱관절 통증을 치료하던 중 오래 있던 오른쪽 입술 떨림이 함께 사라졌습니다. 우연히 같은 시기에 좋아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변화가 치료와 관련된 것인지는 따로 살펴봐야 합니다.

턱관절 환자를 보다 보면 처음 치료하려고 했던 증상 말고 다른 변화가 따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환자도 그랬습니다.

환자분이 처음 저희 치과에 온 이유는 입술 떨림이 아니었습니다.

“오른쪽 턱이 아파요. 그런데 입을 벌릴 때는 괜찮고 음식을 씹을 때 많이 아파요.”

이것이 첫 번째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문진을 조금 더 하다 보니 또 하나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긴장하면 오른쪽 입술 주름이 떨려요.”

처음에는 이 두 가지 이야기를 굳이 하나로 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한 달 뒤, 예상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입술 떨림은 지금은 전혀 없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입은 잘 벌어지는데 왜 씹을 때만 턱이 아팠을까요?

씹을 때 오른쪽 턱 통증을 호소한 환자의 턱관절 방사선사진
진료 과정에서 확인한 턱관절 영상입니다. 이 영상으로 입술 떨림의 원인이나 치료 효과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8월 20일 첫 진료였습니다.

환자분은 오른쪽 턱관절 부위를 가리키며 음식을 씹을 때 많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입을 벌릴 때는 별로 아프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음식을 씹으면 통증이 나타났고, 식사가 끝난 뒤에도 몇 시간 동안 통증과 얼얼한 느낌이 남아 있었습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6~7 정도였고, 과거에는 9 정도까지 아팠던 경험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때도 고기를 먹다가 통증이 시작됐다고 했습니다.

두통도 있었습니다.

턱 통증이 심해질 때 목과 어깨까지 함께 아팠던 경험도 있다고 했습니다.

턱관절장애에서는 이런 식으로 저작근 또는 턱관절 부위 통증이 씹기와 같은 기능에서 악화되는 양상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치과·두개안면연구소(NIDCR) 역시 턱관절장애의 대표 증상으로 저작근이나 턱관절의 통증, 얼굴이나 목으로 퍼지는 통증, 턱 움직임 제한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그런데 문진 중 전혀 다른 이야기가 하나 나왔습니다

환자분에게 이전 병력을 물어보던 중 오른쪽 입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긴장하면 오른쪽 입술 주름 부근이 떨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환자분은 이 문제 때문에 신경과 진료도 받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MRI까지 촬영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 입술 떨림을 치료하려고 턱관절 치료를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환자분이 저희 치과를 찾은 이유는 어디까지나

“음식을 씹을 때 오른쪽 턱이 아프다.”

였습니다.

그래서 치료 목표도 턱관절 통증과 씹을 때의 불편감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턱관절 통증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첫 진료 일주일 뒤인 8월 27일에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이전에는 불편감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날도 있었는데, 이제는 약 한 시간 정도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통증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환자분 표현으로는

“음식 씹을 때 5 정도예요. 가만히 있을 때는 딱히 통증이 없어요.”

였습니다.

다만 많이 씹으면 다시 비슷한 불편감이 나타났습니다.

9월 3일에는 턱관절 증상이 더 좋아졌습니다.

오래 씹을 때는 아직 약간의 통증이 남아 있었습니다.

9월 15일에는 식사할 때 통증이 2~3 정도였습니다.

9월 22일에는 전반적인 통증은 거의 좋아졌고, 음식을 먹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 약간의 얼얼함만 남았습니다.

그렇게 치료가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9월 29일, 제가 다시 물어봤습니다

이날 환자분은 평상시 턱 통증이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전날 왼쪽 위 치아 부근에 한 번 찌릿한 느낌이 있었고, 오른쪽 광대 주변에 약간 얼얼한 느낌이 남아 있다고 했지만 전반적인 턱관절 통증은 상당히 줄어든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 문진에서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그때 말씀하셨던 오른쪽 입술 떨림은 어떠세요?”

환자분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지금은 전혀 없어요.”

저도 조금 의외였습니다.

입술 떨림을 치료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턱관절이 좋아지면 입술 떨림도 없어질 수 있나요?

여기서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 환자의 경과만 보고 ‘턱관절 때문에 입술이 떨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입술이나 얼굴의 불수의적인 움직임에는 여러 원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안면경련(hemifacial spasm), 틱(tic), 근긴장이상(dystonia), 안면근의 미세한 떨림 등 서로 다른 질환이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한쪽 얼굴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련을 다룬 문헌에서도 안면경련뿐 아니라 틱, 근긴장이상, 근간대경련(myoclonus) 등을 감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7]

따라서 입술이 떨린다고 해서 턱관절을 먼저 치료하면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증상이 반복적으로 지속되거나 범위가 넓어지거나 다른 신경학적 증상이 함께 있다면 신경과적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변화는 정말 그냥 우연이었을까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환자의 경과를 보면서 다음 연구들을 떠올렸습니다.

바로 구강하악근긴장이상(oromandibular dystonia) 연구입니다.

이 질환은 저작근이나 혀, 아래 얼굴 근육 등에 원하지 않는 수축이나 움직임이 나타나는 신경학적 운동장애입니다.

이번 환자가 구강하악근긴장이상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두 증례를 동일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질환을 연구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 발견돼 있습니다.


입안에 무엇인가 닿는 것만으로 얼굴 움직임이 달라질 수 있다고요?

그렇습니다.

근긴장이상 분야에는 감각 트릭(sensory trick)이라는 현상이 알려져 있습니다.

특정 부위를 가볍게 만지거나 입안에 무엇인가를 대거나, 이를 특정 방식으로 접촉했을 때 불수의적인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2007년 Schramm과 동료들은 입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는 jaw-opening dystonia 환자 7명을 대상으로 실험했습니다.

환자들이 작은 막대를 치아와 볼 사이에 넣거나 물었을 때 일부 환자에서 증상과 근전도 활동이 감소했습니다.

연구진은 단순한 피부 접촉뿐 아니라 고유수용감각(proprioceptive feedback)의 변화와 길항근 활성 변화가 비정상적인 운동 네트워크를 조절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2]

쉽게 말하면,

턱과 입에서 들어오는 감각 정보가 바뀌면 얼굴과 턱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신경 회로의 출력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치과 장치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났나요?

이 질문을 다룬 연구도 있습니다.

Yoshida는 2018년 구강하악근긴장이상 환자 128명에게 교합 장치를 적용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 환자에서는 장치를 착용했을 때 증상이 줄었습니다.

특히 원래부터 sensory trick에 반응하던 환자가 장치에도 반응하는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3]

이 연구 역시

“스플린트를 사용하면 모든 얼굴 떨림이 치료된다”

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치과 진료와 관련해서는 다음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치아, 구강, 턱에서 들어가는 감각 정보가 얼굴과 턱의 운동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턱관절장애와 이런 불수의 운동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2022년 미국치과의사협회 저널인 *Journal of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에 이와 관련된 연구가 실렸습니다.

신경과에서 구강하악근긴장이상으로 확진된 환자들을 구강안면통증 클리닉에서 조사했는데, 11명 가운데 10명이 턱관절장애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가장 흔했던 것은 저작근 근막통증이었습니다.

11명 중 9명에서는 sensory trick도 관찰됐습니다. [4]

이 연구는 근긴장이상이 턱관절장애로 오인되어 불필요한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턱 증상이 있다고 신경학적 운동장애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두개경부 근긴장이상 환자 42명 중 약 절반에서 턱관절 통증이나 저작근 통증, 턱 움직임 감소 등의 증상이 확인됐습니다. [9]

이 연구들도 턱관절장애가 근긴장이상을 만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근긴장이상이 모든 턱관절장애의 원인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턱·저작근의 문제와 얼굴의 운동조절 이상이 같은 환자에게 함께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턱과 얼굴은 왜 이렇게 서로 영향을 받을까요?

우리는 흔히 얼굴을 나눠서 생각합니다.

턱관절은 턱관절.

입술은 입술.

혀는 혀.

안면신경은 안면신경.

하지만 실제 움직임은 그렇게 독립적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만 해도 치아와 치주조직에서 들어오는 감각, 턱관절에서 들어오는 감각, 저작근의 길이와 힘에 대한 정보가 계속 뇌로 전달됩니다.

그리고 뇌는 그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저작근의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이 과정을 감각-운동 통합(sensorimotor integration)이라고 합니다. [5][6]

근긴장이상 연구에서도 이러한 감각-운동 통합의 이상이 중요한 기전 중 하나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6]

최근 연구에서는 구강하악근긴장이상 환자의 얼굴 운동피질에서도 정상 대조군과 다른 억제성 신경활동과 감각-운동 통합 양상이 관찰됐습니다. [10]

그러니 턱과 입 주변의 감각 변화가 얼굴 운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 자체는 전혀 이상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문제는 이번 환자에게 실제로 그것이 일어났는지는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이 환자의 입술 떨림은 왜 사라졌을까요?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은 몇 가지입니다.

첫째, 단순한 자연 경과였을 수 있습니다.

입술 떨림 자체가 일시적인 증상이었고 턱관절 치료와 관계없이 그 시기에 자연스럽게 사라졌을 가능성입니다.

둘째, 턱관절 통증이 감소하면서 저작근과 주변 얼굴 근육의 사용 패턴이 함께 변했을 가능성입니다.

셋째, 턱의 움직임과 씹는 패턴이 달라지면서 구강과 저작계에서 들어오는 감각 입력이 변했고 그것이 얼굴 운동조절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이론적으로는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것이 맞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번 증례에는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근전도검사나 신경생리검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증례를

“턱관절 치료가 입술 떨림을 치료한 증례”라고 기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신

“턱관절 통증을 치료하던 중 함께 존재하던 입술 떨림이 사라진 흥미로운 임상 관찰”이라고 기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입술이 떨리면 턱관절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입술이 떨린다는 이유만으로 턱관절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술 또는 얼굴의 반복적인 불수의 운동에는 여러 원인이 있기 때문에 증상의 형태와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한쪽 얼굴 전체로 반복적인 경련이 확대되거나, 눈 주변까지 함께 움직이거나, 얼굴의 감각 이상이나 마비, 근력 저하와 같은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신경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얼굴 마비나 팔다리 힘 빠짐,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편측 안면경련 역시 여러 다른 얼굴 운동질환과 감별이 필요하며, 일부 경우 영상검사나 근전도검사가 진단에 이용됩니다. [8]

다만 입술 떨림과 동시에

음식을 씹을 때 턱이 아프거나,

턱과 관자놀이가 자주 뻐근하거나,

입을 벌리는 것이 불편하거나,

턱 주변 근육 통증이 함께 있다면

그때는 턱관절과 저작근 상태도 같이 확인해볼 이유는 있습니다.

두 증상을 처음부터 하나의 원인으로 묶자는 것이 아니라, 함께 존재하는 문제를 각각 살펴보자는 뜻입니다.


이 환자에게서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사실 처음부터 입술 떨림을 계속 추적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주된 치료 목표는 씹을 때 아픈 오른쪽 턱이었습니다.

그 증상이 한 단계씩 좋아졌습니다.

하루 종일 불편했던 시간이 줄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통증이 줄었습니다.

오래 씹을 때만 아팠고,

나중에는 입을 크게 벌릴 때 얼얼한 정도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거의 다 좋아졌을 때 처음 문진 기록을 다시 보다가 입술 떨림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환자분은 말했습니다.

“그것도 이제 전혀 없어요.”

이런 것이 임상에서 재미있는 순간입니다.

처음 치료하려고 했던 것은 하나였는데 예상하지 않았던 다른 변화가 같이 나타납니다.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원인을 만들어내면 안 됩니다.

오히려

“왜 그랬을까?”라고 질문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환자 한 명으로는 답을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환자가 또 나타나는지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일이 반복해서 관찰된다면 그때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지 조금 더 깊게 살펴볼 이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작은 변화도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환자의 말 한마디가 때로는 다음 질문의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Q. 입술 떨림이 턱관절 때문에 생길 수 있나요? 현재 근거만으로 일반적으로 그렇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Q. 턱관절 치료 후 입술 떨림이 사라질 수 있나요? 이번 환자에서는 실제로 두 현상이 같은 시기에 관찰됐습니다. 하지만 시간적으로 같이 일어났다는 것과 원인과 결과라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Q. 둘 사이에 연결될 가능성은 전혀 없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구강하악근긴장이상 연구에서는 치아·턱·구강의 감각 입력 변화가 일부 불수의 운동을 변화시키는 sensory trick이 알려져 있고, 감각-운동 통합이 중요한 연구 주제입니다. [2][3][6]

Q. 입술이 떨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입술 떨림 자체는 여러 원인이 있으므로 지속되거나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에는 신경학적인 평가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동시에 씹을 때 턱 통증이나 저작근 통증이 함께 있다면 턱관절과 저작근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1] National Institute of Dental and Craniofacial Research. TM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턱관절장애의 증상과 진단에 대한 기본 자료입니다. 원문

[2] Schramm A, Classen J, Reiners K, Naumann M. Characteristics of sensory trick-like manoeuvres in jaw-opening dystonia. Movement Disorders. 2007;22(3):430-433. doi:10.1002/mds.21354. 치아·볼 주변의 감각 자극과 턱 움직임 변화의 관계를 실험한 연구입니다.

[3] Yoshida K. Sensory trick splint as a multimodal therapy for oromandibular dystonia. Journal of Prosthodontic Research. 2018;62(2):239-244. doi:10.1016/j.jpor.2017.09.004. 구강하악근긴장이상 환자 128명에서 교합 장치를 이용한 sensory trick을 조사한 연구입니다.

[4] Handa S, Shaefer JR, Keith DA. Oromandibular dystonia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J Am Dent Assoc. 2022;153(9):899-906. 원문. 턱관절 증상이 동반된 구강하악근긴장이상 환자의 특징과 오진 위험을 다룹니다.

[5] Pathophysiological mechanisms of oromandibular dystonia. Clinical Neurophysiology. 2022;134:73-80. doi:10.1016/j.clinph.2021.11.075. 구강하악근긴장이상의 병태생리와 감각 입력 처리에 관한 리뷰입니다.

[6] Avanzino L, Tinazzi M, Ionta S, Fiorio M. Sensory-motor integration in focal dystonia. Neuropsychologia. 2015;79(Pt B):288-300. 원문. 국소 근긴장이상에서 감각 정보와 운동 조절의 통합 이상을 다룹니다.

[7] Yaltho TC, Jankovic J. The many faces of hemifacial spasm: differential diagnosis of unilateral facial spasms. Movement Disorders. 2011;26(9):1582-1592. 원문. 한쪽 얼굴 떨림의 감별진단을 정리한 연구입니다.

[8] Aktan D, Depierreux F. How to face the hemifacial spasm: challenges and misconceptions. Acta Neurologica Belgica. 2024;124(1):17-23. Online 2023. 원문. 편측 안면경련의 감별과 영상검사의 역할을 다룹니다.

[9] Costa AL, Campos LS, França MC Jr, D’Abreu A. Temporomandibular disorders in patients with craniocervical dystonia. Arq Neuropsiquiatr. 2011;69(6):896-899. 원문. 두개경부 근긴장이상 환자 42명의 턱관절·저작근 증상을 조사했습니다.

[10] Ginatempo F, Manzo N, Loi N, et al. Abnormalities in the face primary motor cortex in oromandibular dystonia. Clinical Neurophysiology. 2023;151:151-160. 원문. 얼굴 운동피질의 억제와 감각-운동 통합을 조사한 연구입니다.

의료진 검토 기준

Dr. SooYoung Lee, DMD, MSc, PhD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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