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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식별 진료 사례 · STORY 000155

턱이 걸려 입이 잘 안 벌어졌는데, 이번에는 귀 아래가 뭉치고 아파요

첫 번째 8회 진료, 두 번째 5회 진료. 주사치료는 각각 1회였습니다.

턱 걸림으로 8회, 약 1년 9개월 뒤 귀 아래 통증으로 5회 진료를 받은 환자의 기록입니다. 각 과정에서 주사치료는 1회였으며, 좋아진 점과 마지막에 남은 새 증상을 함께 살펴봅니다.

입을 벌릴 때 턱 걸림을 평가하면서 촬영한 비식별 좌우 턱관절 방사선영상
진료 과정에서 촬영한 비식별 턱관절 방사선영상입니다. 표시된 선은 기록 검토를 위한 표시이며, 이 영상만으로 관절원판 상태나 걸림의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2024년 주사 1회 포함 8회 진료와 2026년 주사 1회 포함 5회 진료를 비교한 인포그래픽. 중앙에 턱관절 중점진료 오복만세치과.
같은 환자라도 시기마다 불편한 점은 달랐습니다. 두 차례 총 13회 진료 중 주사치료는 2회였으며, 마지막 귀 주변 증상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주사치료 1회를 포함한 8회 진료, 두 번째는 주사치료 1회를 포함한 5회 진료.

2024년 10월, 왼쪽 턱이 걸려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며 오복만세치과를 찾아오신 환자분이 계셨습니다.

당시에는 밥을 먹으려고 입을 벌리면 턱이 걸리고, 크게 벌리려고 하면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뼈가 어긋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주사치료 1회를 포함해 총 8회 진료를 받으면서 입을 벌리는 움직임이 편해졌고, 일상생활의 불편감도 크게 줄었습니다.

이후 환자분은 네이버에 이런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오랜기간동안 힘들었던 턱관절이 신기하리만큼 편해졌어요.”

그런데 약 1년 9개월이 지난 2026년 9월, 환자분이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이번에는 증상이 조금 달랐습니다.

“귀 아래부터 다 아파서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턱관절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첫 번째는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였다면, 두 번째는 귀 아래와 턱 밑의 통증, 근육이 뭉치는 느낌이 중심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주사치료는 1회 시행했고, 이를 포함해 총 5회 외래진료를 진행했습니다.

한 환자에게 나타난 두 번의 턱관절 불편감과 그 치료 과정을 실제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입을 벌리면 왼쪽 턱이 걸리고, 뼈가 어긋나는 느낌이에요”

2024년 10월 28일 첫 진료 당시 환자분의 이야기는 상당히 구체적이었습니다.

“왼쪽 턱관절이 밥 먹으려고 입을 벌리면 많이 안 벌어져요.”
“세게 벌리면 탁 소리가 나면서 걸리는 느낌이에요.”
“뼈가 어긋나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통증은 심하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았고, 입을 벌리지 않으면 특별한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문제는 음식을 먹거나 하품을 하려고 입을 크게 벌릴 때였습니다.

특히 왼쪽 턱관절을 손으로 누른 상태에서는 입이 비교적 편하게 벌어진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당시 입을 벌릴 수 있는 정도는 손가락 두 개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통증이 심하지 않더라도 입을 벌리는 동작이 제한된다면 턱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턱관절 내부 관절원판의 위치와 움직임, 저작근의 긴장, 실제 개구량과 턱이 움직이는 경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턱에서 소리가 난다는 사실만으로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1]

주사치료 1회를 포함한 총 8회 진료, 입을 벌리는 움직임이 달라졌습니다

첫 번째 치료 과정에서는 주사치료를 1회 시행했고, 나머지는 주사 없이 환자분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비주사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환자분의 표현도 진료를 거듭하면서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2024년 11월 1일에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많이 편안해졌어요. 벌리는 게 편해졌고 조금 더 벌릴 수 있어요.”
“소리는 횟수와 크기가 둘 다 줄어들었어요.”

처음에 10점 정도였던 불편감은 5~6점 정도로 감소했습니다.

11월 11일에는 입이 벌어지는 범위가 더 좋아졌지만 여전히 턱이 걸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입을 벌리는 범위가 회복되었다고 해서 걸리는 느낌까지 즉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환자분도 입은 더 크게 벌릴 수 있게 되었지만, 특정한 움직임에서는 턱이 걸리는 느낌이 남아 있었습니다.

11월 15일에는 손가락 두 개 정도까지는 걸리지 않고 벌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상 벌리면 여전히 걸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처음처럼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처음에는 걸리지만 식사 중반부터는 괜찮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1월 18일에는 처음부터 입을 크게 벌리는 동작이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무의식적으로 크게 벌리면 가끔 걸리는 느낌이 남아 있었습니다.

턱관절 치료에서는 단순히 입이 얼마나 벌어지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을 벌리는 과정에서 환자가 느끼는 불편함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밥 먹을 때 불편함은 없어요”

2024년 11월 28일에는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왼쪽으로 음식을 씹으면 턱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있었지만, 처음 내원했을 때처럼 입이 심하게 걸리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12월 2일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밥 먹을 때 불편한 건 없고, 입을 크게 벌릴 때 탁탁 세게 걸리던 것이 부드럽게 걸리면서 벌어져요.”

처음에는 턱이 강하게 걸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걸리는 느낌이 훨씬 부드러워졌다는 의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한 2024년 12월 11일에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가끔 턱이 걸릴 때 느끼는 불편감은 10점 중 1점 정도였습니다.

물론 모든 증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양쪽 턱과 근육이 힘없이 뭉치는 듯한 느낌이 일부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입이 잘 벌어지지 않아 식사할 때마다 불편함을 느꼈던 환자분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 상태로 호전되었습니다.

첫 진료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8회 외래진료를 시행했고, 그중 주사치료는 1회였습니다.

치료 후 직접 남겨주신 네이버 리뷰

2024년 턱관절 치료 후 환자가 남긴 2025년 3월 네이버 방문자 리뷰
첫 번째 치료 뒤 환자분이 남긴 리뷰입니다. 제공 기록의 작성일은 2025년 3월 15일이며, 화면에 이름이나 닉네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의 치료 경험으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2025년 3월 15일, 환자분은 네이버에 방문자 리뷰를 남겨주셨습니다.

오랜기간동안 힘들었던 턱관절이 신기하리만큼 편해졌어요

이 리뷰는 환자분이 첫 번째 치료 이후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변화를 직접 표현한 것입니다.

진료실에서는 입이 벌어지는 정도나 움직임의 변화를 확인하지만, 환자에게는 밥을 먹고 하품하고 대화하는 일상이 얼마나 편안해졌는지도 중요합니다.

당시 환자분은 오랫동안 불편했던 턱관절이 편해졌다는 경험을 직접 남겨주셨습니다.

다만 이 후기는 개인의 치료 경험이며, 모든 턱관절 환자에게 동일한 치료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약 1년 9개월 뒤, 이번에는 귀 아래부터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2026년 9월 1일, 환자분이 다시 오복만세치과를 방문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예전과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최근 2주 정도 전부터 귀 아래부터 다 아파서 이비인후과에 갔어요.”
“턱관절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치과에 가보라고 하셨어요.”

귀 아래가 뭉치고 아팠으며 턱 밑에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도 불편했고 양쪽 턱관절 주변의 근육이 뭉치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느끼는 불편감도 10점 정도였습니다.

처음 치료를 받을 때는 왼쪽 턱이 걸려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것이 주요 증상이었습니다.

반면 이번에는 귀 아래와 턱 밑의 통증, 근육이 뭉치는 느낌이 중심이었습니다.

같은 환자라도 시간이 흐른 뒤 나타나는 턱관절 주변의 불편함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변화가 과거 턱관절 질환의 재발인지, 새로운 근육 문제인지, 다른 질환이 함께 나타난 것인지는 별도로 평가해야 합니다.

이전 치료기록이 있더라도 현재 증상을 다시 살펴보는 이유입니다.

다시 주사치료 1회, 총 5회 진료를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치료에서도 주사치료는 1회 시행했습니다.

주사치료를 반복적으로 시행하기보다 환자분의 증상과 치료 반응을 살펴보면서 물리치료를 포함한 비주사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2026년 9월 8일, 환자분은 이전보다 편안해진 상태를 다음과 같이 표현하셨습니다.

“귀 아래 뭉친 느낌, 턱 밑이 살짝 뭉치는 느낌이 있는데 60~70% 좋아졌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 불편함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척추 주변의 통증과 턱 밑의 뭉치는 느낌은 일부 남아 있었습니다.

9월 15일에는 가만히 있을 때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움직이거나 큰 음식을 먹으면 턱 밑이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9월 29일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크게 벌릴 때 왼쪽 턱에서 우지직 소리가 나요.”
“피곤한 날에는 햄버거 먹을 때 턱이 걸려요.”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충분히 견딜 만한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가만히 있어도 불편했던 상태에서, 이후에는 특정한 움직임이나 피곤한 날에 증상이 느껴지는 상태로 변화한 것입니다.

두 번째 진료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5회 진행되었으며, 이 가운데 주사치료는 1회였습니다.

귀 주변이 아프다고 모두 턱관절 때문일까요?

2026년 10월 12일, 환자분은 이전과 다른 증상을 말씀하셨습니다.

왼쪽 귀 주변에 염증이 생긴 듯 아픈 느낌이 있었고, 잠깐 경직되거나 감각이 이상한 듯한 경험도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귀 주변을 만지면 일반적인 피부가 아니라 무언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도 하셨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턱관절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거나 다른 원인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귀 주변의 통증은 턱관절과 저작근에서 비롯될 수도 있지만, 귀 자체의 질환, 침샘 문제, 피부와 연부조직의 이상, 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턱관절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라도 새로운 종류의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나면 그 원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실제로 만져지는 병변이나 반복되는 감각 이상이 있다면 필요한 경우 이비인후과 등 관련 진료과의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3]

이 환자분 역시 마지막 기록에서는 이전과 다른 불편함을 호소하셨기 때문에 이후 경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턱관절 치료는 주사를 몇 번 맞았는지보다 환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중요합니다

2024년 턱 걸림 치료, 2025년 환자 후기, 2026년 귀 아래 통증 재내원과 새로운 귀 주변 증상까지의 경과
불편감 점수와 60~70% 호전은 환자분이 표현한 주관적 변화입니다. 마지막 기록에 새로운 증상이 남아 있어 완치나 치료 종료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주사 시행 날짜는 제공되지 않아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번 환자분은 두 차례에 걸쳐 총 13회 외래진료를 받으셨습니다.

첫 번째는 주사치료 1회를 포함한 8회 진료였고, 두 번째는 주사치료 1회를 포함한 5회 진료였습니다.

두 번의 치료 과정에서 시행한 주사치료는 모두 합쳐 2회였습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턱관절 환자에게 모두 같은 횟수의 주사치료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주사 없이 건강보험 진료만으로 치료하는 경우도 있고, 필요한 경우 주사치료를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턱관절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한 치료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불편함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2]

입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함이 줄었는지, 턱이 걸리는 느낌이 어떻게 변하는지,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편안해졌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또한 새로운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기존의 턱관절 문제로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원인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입이 걸려 벌어지지 않아 찾아오셨고, 치료 후 편안해졌다는 리뷰를 남겨주셨던 환자분.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귀 아래와 턱 밑의 불편함으로 다시 찾아오셨던 과정은 턱관절 치료가 한 번의 진단으로 모든 증상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는 과정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턱관절 중점진료 오복만세치과는 환자가 느끼는 실제 불편함과 검사 결과, 치료 경과를 함께 살펴보며 진료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턱이 걸려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데 통증이 없어도 검사해야 하나요?

네. 통증이 심하지 않더라도 입을 벌리는 범위가 제한되거나 음식 섭취에 불편함이 있다면 턱관절과 저작근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턱관절 치료 후 좋아졌다가 다시 아플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나타난 증상이 이전 질환의 재발인지, 다른 원인으로 생긴 증상인지는 구분해야 합니다. 이전에 치료받은 경험만으로 현재의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Q. 귀 아래가 아프고 뭉치는 느낌이 있으면 턱관절 문제인가요?

턱관절이나 저작근의 문제로 귀 주변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귀, 침샘, 피부, 신경계 질환 등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의 성격에 맞는 검사가 필요합니다.

Q. 턱관절 치료에는 주사를 여러 번 맞아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첫 번째 8회 진료 중 주사치료 1회, 두 번째 5회 진료 중 주사치료 1회를 시행했습니다. 주사치료의 필요성과 횟수는 환자의 진단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은 실제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한 개별 증례입니다. 환자의 경과는 질환의 종류, 증상의 정도, 전신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문헌

[1] Schiffman E, et al. 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DC/TMD) for Clinical and Research Applications. J Oral Facial Pain Headache. 2014;28(1):6–27. DOI 원문

환자의 증상과 표준화된 임상검사를 함께 평가하는 진단기준입니다. 이 증례의 관절원판 상태를 확진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 Matheson EM, Fermo JD, Blackwelder RS. Temporomandibular Disorders: Rapid Evidence Review. Am Fam Physician. 2023;107(1):52–58. 학회 원문

턱관절장애의 평가와 비수술적 치료, 치료별 근거의 한계를 정리한 종설입니다. 이 환자의 호전을 주사치료 하나의 효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3] Ramazani F, et al. Referred otalgia: Common causes and evidence-based strategies for assessment and management. Can Fam Physician. 2023;69(11):757–761. DOI 원문 · 무료 전문

귀 자체의 질환과 치과·턱관절·경추 등에서 비롯된 연관통을 구분해 평가하는 종설입니다. 새로 생긴 귀 주변 증상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을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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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oYoung Lee, DMD, MSc, PhD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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