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할 기준
- 아침 턱 뻐근함
- 치아 마모
- 수면 중 이갈이 의심
- 이악물기(Clenching) 습관
- 턱 주변 근육 피로감
먼저 확인할 기준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장치가 필요한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장치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 아침에 턱이 뻐근한 경우
- 치아 마모가 진행되는 경우
- 수면 중 이갈이가 의심되는 경우
- 이악물기(Clenching) 습관이 반복되는 경우
- 턱 주변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는 경우
이갈이 장치는 어떻게 제작되나요?
오복만세치과에서는 일반적으로 현재 상태 평가, 디지털 구강스캔, 디지털 설계, 3D 프린팅을 포함한 제작, 장착 및 조정 순서로 진행합니다. 다만 장치가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현재 상태를 먼저 평가합니다
장치를 제작하기 전에 먼저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장치가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치아 마모
- 치아 균열(크랙) 가능성
- 치아와 잇몸 상태
- 턱관절 움직임
- 저작근 긴장
- 수면 중 이갈이 의심 여부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디지털 기록합니다
장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치아와 교합 상태를 디지털로 기록합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현재 Dentsply Sirona Primescan과 Dentsply Sirona Primescan 2 구강스캐너를 사용하여 치아를 디지털 스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디지털 데이터는 이후 장치 제작 과정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디지털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치를 설계합니다
구강스캐너로 기록한 치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치를 설계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치아 배열, 교합 상태, 현재 증상, 치료 목적을 함께 고려합니다.
- 치아 배열
- 교합 상태
- 현재 증상
- 치료 목적
3D 프린팅을 포함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제작합니다
설계된 데이터는 디지털 제작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Phrozen CS+ 3D 프린터를 포함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이용하여 장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재료와 제작 방식은 장치의 종류와 치료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구강스캔
- 디지털 설계
- 3D 프린팅을 포함한 제작
- 장착 및 조정
장착 후 적합성을 다시 확인합니다
완성된 장치를 장착한 뒤에는 장치 적합성, 치아 맞물림, 착용 시 불편감, 현재 증상 변화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조정을 진행합니다.
- 장치 적합성
- 치아 맞물림(교합)
- 착용 시 불편감
- 현재 증상 변화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이갈이 장치와 무엇이 다른가요?
인터넷이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기성품은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태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반면 맞춤형 장치는 현재 치아 상태를 평가하고,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기록하며, 개인의 치아와 교합 상태를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현재 상태를 평가한 뒤 제작되는지 여부입니다. 다만 이것이 기성품이 모두 적합하지 않거나, 맞춤형 장치가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더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현재 치아 상태를 평가하고
-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기록하며
- 개인의 치아와 교합 상태를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장치를 만들기 전에 확인하는 이유
장치를 먼저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증상이 무엇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턱 통증이라도 치료 순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치아 문제인지
- 턱관절 문제인지
- 저작근 긴장이 중심인지
장치의 한계도 함께 알아야 합니다
이갈이 장치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도구이지만 몇 가지 한계도 있습니다.
- 장치만으로 이갈이를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 모든 턱 통증에서 장치가 첫 번째 치료는 아닙니다.
- 치아와 잇몸 문제가 있다면 먼저 그 원인을 평가해야 합니다.
- 현재 상태에 따라 생활습관 조정이나 다른 치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오복만세치과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오복만세치과는 2008년 개원 이후 18년간 진료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년간 디지털 치과 진료와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비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현재 치아와 턱관절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그 결과에 맞는 장치를 선택하는 과정입니다.
- Dentsply Sirona Primescan
- Dentsply Sirona Primescan 2
- Phrozen CS+ 3D Printer
정리하면
이갈이 장치는 현재 치아와 턱관절 상태를 평가한 뒤, 디지털 구강스캔과 디지털 제작 과정을 거쳐 개인에게 맞게 제작하는 구강 장치입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2013년부터 13년간 축적해 온 디지털 치과 경험을 바탕으로 Dentsply Sirona Primescan, Primescan 2와 Phrozen CS+를 이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디지털 제작 과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치가 정말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평가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치아와 턱관절, 저작근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치료 목표에 맞는 장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갈이 장치는 어떻게 제작하나요?
먼저 현재 치아와 턱관절 상태를 평가한 뒤 치아를 디지털 스캔하거나 기록하고, 개인의 치아와 교합 상태에 맞게 장치를 제작합니다. 이후 장착하여 적합성과 교합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조정을 진행합니다.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성품은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맞춤형 장치는 현재 치아와 교합 상태를 평가한 뒤 개인의 치아 모양에 맞춰 제작합니다. 다만 어떤 장치가 적합한지는 현재 증상과 치료 목표를 함께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디지털 구강스캐너를 사용하면 모두 같은 장치가 만들어지나요?
아닙니다. 구강스캐너는 치아를 기록하는 과정이며, 장치의 형태와 제작 방식은 현재 증상과 치료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복만세치과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치아와 잇몸 상태, 치아 마모와 균열, 턱관절 움직임, 저작근 상태, 수면 습관, 이악물기(Clenching) 습관 등을 함께 평가하여 현재 상태와 치료 목표에 맞는 장치가 필요한지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